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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의 맛 - 영화 속 버번 위스키 마시기
홍대
홍대 사생활
월요일
19:30 ~ 22:30
12명
참여 인원
황인규, 위스키 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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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와 영화를 좋아합니다. 그러려던 건 아닌데 위스키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었고, 어쩌다보니 위스키바 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바를 운영하며 위스키에 더 큰 매력을 느끼고 미국, 일본, 대만의 위스키 증류소를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더이상 위스키바 사장은 아니지만 가게를 운영하던 시절보다 경험이 풍부해졌고, 다양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열린 마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는 위스키를 가볍게 접근하는걸 좋아합니다. 영화를 보다가 주인공이 마시는 저 술은 도대체 뭘까? 생각해본 경험이 있으시다면 주인공의 심정을 헤아리는 마음으로 함께 위스키를 마시며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 노는게 제일 좋은 베짱이 ENFJ
라이프스타일
💁‍♀ 노는게 제일 좋은 베짱이 ENFJ
라이프스타일
💁‍♂ 연극 사업 자영업 현재는 이런 저런 준비중인 백수입니다
라이프스타일
💁‍♂ 유유자적한 삶을 추구하는 방랑자
라이프스타일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영화 또는 위스키를 좋아하신다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영화의 배경과 소품, 주인공의 스토리에 대해 여러 사람들과 위스키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으로 구성되며 모임장의 전지적 위스키 관점에서 멤버들에게 풍부한 인사이트를 드릴 예정이에요. 우리는 모임 이외에도 모임장 작업실에서 위스키 번개, 위스키투어 번개 등으로 친목을 원한다면 이 모임에 환영해요.

* 영화이야기 30% + 모임장의 위스키 이야기 20% + 멤버들의 생각과 에피소드 50%
위스키바투어좋아요
꼼꼼한모임장
같이체험
모임소개
홍대 사생활
영화를 보다가 주인공이 술을 마시는 장면이 나오면 조건 반사적으로 위스키 혹은 술을 잔에 따르고 마시고 싶어지죠. 영화 속 주인공의 감정과 함께 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어요.

위스키는 얼핏 보면 비슷해보이지만 태어난 국가부터 위스키의 재료, 만드는 방식, 만드는 사람들, 만드는 곳의 환경, 맛과 풍미 등 모든 것이 다릅니다. 누군가는 위스키를 마시는 것에 집중하고, 누군가는 만드는 사람에 집중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모임에서는 위스키 시음과 다양한 위스키 이야기를 곁들어 영화를 조금 더 재미있게 보며 이야기하는 모임입니다. 위스키와 비슷하게 사람마다 영화를 볼 때 느끼고 바라보는 방식은 영화를 본 사람 수만큼 다양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함께 나눠서 우리가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영역을 무한으로 확장해 나가는 시간입니다. 영화와 위스키를 페어링했습니다, 같이 한 잔 하실래요?


1) 회 차 별 선정된 영화를 꼭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눠요.
2) 제비뽑기를 통해 번개해요. (1.모임장 작업실 위스키 벙개 / 2.모임장과 위스키바 투어)
3) 투표를 통해 모임원들이 꼭 해보고 싶은 위스키 관련 액티비티 진행해요.
모임 상세
홍대 사생활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55 오삼빌딩 4층
월요일 19:30 ~ 22:30
· 1회차 11월 14일(월)
· 2회차 11월 28일(월)
· 3회차 12월 19일(월)
· 4회차 1월 2일(월)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킹스맨: 골든 서클>
매튜 본 2017
<델마와 루이스>
리들리 스콧 1991
<존 윅>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 2014
<여인의 향기>
마틴 브레스트 1993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로드트립과 자유
로드트립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자유를 찾아서 떠난 델마와 루이스, 가도가도 끝이 없는 미국의 하이웨이를 클래식 썬더버드를 타고 달리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자유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두 주인공이 즐기는 버번 ‘와일드터키’, 주인공이 마시는 방법대로 스트레이트업&코크 / 스트레이트로 즐기면서 자유와 낭만 그리고 각자가 자유로움을 느꼈던 여행 이야기까지 나눠보려 합니다.
* 함께 볼 콘텐츠 : <델마와 루이스>(리들리 스콧, 1993)
* 함께 마실 위스키 : 버번 ‘와일드터키’

2회차
위스키 증류소의 비밀
영국이 배경이었던 킹스맨 1편의 완성도와 재기발랄함에는 못 미치지만 여전히 재미있는 영화인 킹스맨2,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 모임의 주제와 딱 맞는 미국 켄터키 심지어 위스키 증류소가 영화의 주요무대로 등장합니다. 증류소의 이름은 변경되었지만, 영화의 모티브가 된 증류소 ‘올드포레스터’ 영화 속 배경으로 등장한 증류소의 모습과 모임장이 미국에서 직접 담아온 켄터키의 풍경과 증류소의 영상들을 비교해 보면서 위스키를 즐겨볼 예정입니다.
* 함께 볼 콘텐츠 : <킹스맨: 골든 서클>(매튜 본, 2017)
* 함께 마실 위스키 : 버번 ‘올드포레스터’

3회차
진통제
복수를 위해서라면 앞뒤 재지 않고 모두 처리해버리는 전직 살인청부업자 존윅, 모두가 액션을 바라볼 때 저는 찰나에 등장하는 버번 위스키 ‘블랑톤’에 집중했습니다. 많은 영화에서 인물이 순간의 고통과 고뇌를 잊기 위해서 증류주를 마시는 장면은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상처를 치료하며 블랑톤을 마시는 존윅에 빙의해서, 저희도 위스키를 마시며 등장인물의 심리와 진통제 역할을 하는 소품으로서의 위스키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또한 존윅에 등장하는 아이템과 배경들은 지극히 미국스러운 것들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영화 속에서 킬러들을 위한 전용숙소로 묘사되는 컨티넨털 호텔과 뉴욕의 모습들, 존윅이 악당들에게 빼앗기는 미국의 대표 머슬카 포드 머스탱과 임시로 타게되는 쉐보레 드빌까지 다양한 소품과 배경에 대해 이야기 해봐요.
* 함께 볼 콘텐츠 : <존윅>(데이빗 레이치, 2015)
* 함께 마실 위스키 : 버번 ‘블랑톤'
4회차
볼 수 없지만 느낄 수 있는 것들
한순간에 앞을 볼 수 없게 된다면 어떤 삶을 살게 될까요? 저는 아마 알파치노가 연기한 프랭크처럼 잭다니엘을 달고 살며 인생의 희망을 잃어버렸을 것 같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장인이 되었지만 그 외에 듣고(청각), 냄새를 맡고(후각), 먹고 마시고 (미각), 만지는(촉각) 모든 감각은 여전히 살아 있는 프랭크 라는 시니컬한 퇴역 장교가 우연히 찰리와 뉴욕으로 동행하게 되면서 생기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평소에 어려움 없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프랭크의 최애 위스키이자 누군가의 말처럼 미국의 소주라고 불릴 정도로 흔하고 저렴한 가격에 남녀노소 국적 성별을 가리지 않고 사랑 받는 판매량 넘버원 ‘잭다니엘 Old No.7’을 원하시는 방법대로 다양하게 즐겨보면서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과 우리 삶에 힘이 되는 원동력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려 합니다.
* 함께 볼 콘텐츠 : <여인의 향기>(마틴 브레스트, 1993)
* 함께 마실 위스키 : 잭다니엘 Old No.7
이번 모임의 참여자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관계/친목"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50대
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사랑과 구원. 진부할 수 있는 주제지만, 이 보다 신선하고 도전적인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넷플연가에 처음 방문했는데, 좋은 분들을 만난 것 같아 앞으로 남은 만남이 기대되네요.
by '낭만돼지35'님
그냥 느끼기에 급급했던 미술이었는데, 새롭게 미술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채워가는 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by '박O재'님
이렇게 세시간동안 내내 영화얘기만 한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재밌었고 다음 모임 기대됩니다ㅠㅠ💕
by '미느재'님
새로운 사람들의과 영화와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험이 신선하고 좋았다. 영혼의 정화? 감정적인 북받침을 동반한 모임이었다. 축상이라는 곳도 정말 좋았다. 나중에 또 참가하고 싶다.
by '밍크67'님
피드백도 꼼꼼히 해 주시고, 다양한 컨텐츠로 목소리연기를 해 볼 수 있게 준비해 주셔서 좋았어요.
by '진O준'님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지금 마감 임박 정기 모임
이효정
와인 디렉터 / ‘애프터나인 앤 와인’ 운영자
모집 마감
대기 가능
와인을 딸 시간: 나의 취향을 표현하는 방법 (‘블라인드 테이스팅’ 편)
앵콜 모임장
3월 7일 · 목요일 · 합정
유시영
출판사 ‘한서' 대표
마감 임박
위스키 읽는 시간 -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3월 29일 · 금요일 · 신촌
방금 누가 신청한 정기 모임
김기림
밴드음악 프로듀서 & 기타리스트
5시간 전
대중음악 트렌드 속 살아 숨쉬는 레트로 팝 이야기 with 밴드음악 프로듀서
3월 9일 · 토요일 · 성수
김동오
브랜드 기획자 & 팀장
9시간 전
당장 1억 버는 브랜드 만들기 - 나 혼자 어디까지 벌 수 있을까?
3월 31일 · 일요일 · 성수
모집 마감
팔로워 수
19명
모임장 팔로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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