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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와 관계
토요일 오후의 포텐셜 클럽 -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4가지 질문
사당
사당 사생활
토요일
14:00 ~ 17:00
12명
참여 인원
김은희, 임상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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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모임장
2회 이상 정기 모임을 진행한 모임장입니다.
소설가 루시아 벌린의 소설 《내 인생은 열린 책》과 그 제목을 좋아해요. 인생이 책이라면 다음 장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늘 궁금합니다. 책과 영화, 전시 그리고 타인과의 만남을 통해 아직 만나지 못한 나를 마주하고 싶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해왔던 일로는 도시재생 코디네이터, 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는 대학원에서 범죄심리/임상심리를 공부하고 자살 위기개입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넷플연가에 참여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일상 속 숨겨진 행복, 영감, 고통, 사랑이라는 네 가지 큰 주제 아래, 우리는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서로가 서로를 믿어주는 따뜻한 시간을 보냅니다. 우리의 이야기는 소박할지 몰라도, 그 속에 담긴 각자의 잠재력은 분명 놀라울 정도로 크고 놀라울 거예요.

*텍스트/영화 이야기 30% + 모임장 주제 토크 30% + 멤버 에피소드 40%
행복, 영감, 관계, 사랑이라는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
잠재력에 숨을 불어넣는 토요일 오후
스스로를 더 잘 알고 싶은 사람들
모임소개
사당 사생활
세상에 한 아이가 태어날 때 그 아이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눈을 뜹니다. 그 많은 것들은 씨앗과도 같아 몇 가지를 골라 양지바른 곳에 심지 않으면 그것이 무엇으로 자랄지 아무도 알 수 없게 되지요.

“토요일 오후의 포탠셜 클럽”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거나 충분히 탐색하지 못한 일상의 가능성에 집중하는 작업을 함께하려 합니다.

일상의 가능성이라는 말은 모호한 면이 있어 행복, 영감, 고통, 사랑(관계)이라는 주제를 선택했어요. 새로운 주제는 아니지만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화두라고 보았습니다. 어느 영역의 1%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를 궁금해하고 위할 줄 아는 나’로 살아가기 위해 가능성의 문을 열어보도록 합니다.

토요일 오후에 모인 서로를 믿어주기로 약속하고 우리의 잠재력에 숨을 불어넣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가요.

<우리 모임은>
* 일상의 발견: 3주 동안 시선을 끌었던 사건, 사람, 사물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마음에 자연스럽게 머무는 것이 없다면 ‘무언가를 발견하겠다’는 자세로 주변을 살펴봅니다. 시선을 끌고 마음에 머무는 것들이 우리 자신에게 어떤 의미가 될 수 있을까요? 같이 대화나누어 봅니다.
모임 상세
사당 사생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30길 91, 3층
토요일 14:00 ~ 17:00 (3주 간격)
· 1회차 6월 15일(토)
· 2회차 7월 6일(토)
· 3회차 7월 27일(토)
· 4회차 8월 17일(토)
첫 모임 후 뒤풀이
1회차 모임이 끝난 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다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7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행복의 정복>
버트런드 러셀 2005
<움직임의 힘>
켈리 맥고니걸 2020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2011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기예르모 델 토로 2017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잠재적 행복과 인생곡선 그래프
‘나를 웃게 만드는 누군가와 무언가’가 내 옆자리에 앉은 사람도 활짝 웃게 할까요? 행복이라는 추상적인 단어는 구체적으로 표현될 때 우리에게 가까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이 시간을 내어 넷플연가에 모이는 이유를 멀리서 보자면, 행복하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1회차에는 나의 행복에 필요한 가치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더불어 그동안 애써 온 내 삶의 고저선을 그리며 스스로를 위해 무얼할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대어 보아요. 함께하는 사람들을 알아가는 것 또한 중요한 목표입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도서 《행복의 정복》(버트런드 러셀, 사회평론, 2005) 중 155쪽~200쪽
* 함께 나눌 이야기 : 요즘 무얼 보며 웃나요? 나를 웃게 만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그 사람 혹은 그것은 왜 나를 웃게 하나요? 그 외 여러 가지 질문이 준비돼 있어요.
* 오늘의 도구 : 인생곡선그래프, 가치 게임
2회차
잠재적 영감과 움직임
책이나 영화를 먼저 감상한 후에 모임공간에서 만나는 것도 좋지만 2회차에는 같은 장소에서 함께 감상하는 건 어떠세요? 2회차의 목표는 미술관, 박물관, 영화관, 서점, 식당, 한강공원, 산 등 “어디든 몸을 움직여 그 공간에서 유익한 인상을 여럿이서 얻기”입니다. 온라인 세계에서 영감과 정보를 얻는 방법도 있지만 그 방법은 혼자서도 할 수 있잖아요. 평소에 혼자라면 가지 않을 곳에 옹기종기 모여 ‘생각하고 느끼는 경험’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자체가 값지다고 느끼신다면 함께하실래요?
*놀러가기 멤버의 경우, 모임장이 연락드리겠습니다 :)
* 보고 올 콘텐츠 : 볼거리를 함께 정해볼게요. (먹거리도 좋습니다.)
* 참고 콘텐츠 : 도서 《움직임의 힘》(캘리 맥고니걸,안드로메디안, 2020)
* 함께 나눌 이야기 : 어떤 콘텐츠를 자주 보고 있나요? 환기하는 데 도움되는 것은 무엇 또는 어디인가요? 내향형/외향형 중 어느 타입이신가요?
3회차
잠재적 우울과 쾌
현대사회에서 만연한 고통 중 한 가지를 꼽으라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어요? 저는 우울을 이야기하고 싶어요. 허리까지 차오른 진흙 속을 헤쳐나가는 깊은 우울감에서부터 희미한 배경음악처럼 일상에 깔려 있는 옅은 우울감까지.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우울이 현대인에게 생소한 기분은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우울과 쾌를 아우른 우리들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요새 나는 어떤 감정을 자주 느끼고 있는지, 느끼고 싶은 감정 중에는 무엇이 있는지 감정 카드를 활용해 나의 감정을 소개해봅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멜랑콜리아〉(라스 폰 트리에, 2012)
* 함께 나눌 이야기 : 정신건강 전문가들은 사람이 삶의 통제력을 잃었을 때 우울감을 느낀다고들 합니다. 동의하시나요? ‘나는 언제 우울 또는 쾌를 느낄까’ 라는 질문을 포함한 여러 질문거리를 준비해 둘게요.
* 오늘의 도구 : 60가지 감정 카드
4회차
잠재적 사랑과 강점
지금껏 내가 경험해온 사랑의 형태는 어떤 것이었나요? 고대 그리스에서는 사랑을 4가지(에로스Eros, 스토르게Storge, 필리아Philia, 아가페Agape)로 분류했다고 해요. 나는 이 중에서 어떤 사랑을 하고 있으며, 어떤 사랑을 하고 싶을까요? 더 잘 사랑하기 위해서는 나의 강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강점을 알고 실천할 때 사람은 내면이 단단해지고 덜 흔들리기 때문이지요. 우리 안에 깃든 사랑과 강점에 대해 함께 알아가 봅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셰이프 오브 워터:사랑의 모양〉(기예르모 델 토로, 2018)
* 함께 나눌 이야기 : 사랑은 사적인 경험일까요? 관계를 맺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회 분위기를 어떻게 느끼고 계신가요? 강점을 알고 사는 삶과 모르고 살아가는 삶에 차이가 있다면 무얼까요?
* 오늘의 도구 : 성인강점검사VIA(Values in Action)
김은희님이 받은 정기 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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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3개월
198,000
오픈 대기자
20명
오픈 알림 받기
5
5월 22일(수) 12:00 오픈 확정
당신의 영화같은 사생활, 넷플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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