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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OST
반드시 알아야 할 클래식 음악 장르들 (기악 편)
신촌
신촌 파티션
금요일
19:30 ~ 22:30
12명
참여 인원
용작가, 음악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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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모임장
2회 이상 정기 모임을 진행한 모임장입니다.
서양음악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음악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권의 서양음악 도서를 출간했고, 약 1000회 이상의 강연과 방송 매체 등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는 중이죠. 현재는 한경arteTV <아르떼 유레카> 예능 클래식 토크쇼에 출연중입니다. 제 인생 통틀어 거의 대부분을 음악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클래식음악’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음악”이죠. 인식과 고정관념을 바꾸는 즐거운 음악의 시간을 선물하길 고대합니다.
dragonwriter_official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 규칙과 자유로움 그 중간 어디 즈음
음악과 OST
💁‍♀ 클래식을 사랑하는 바보
음악과 OST
💁‍♀ 꿈이 가지고 싶은 ISTP
음악과 OST
💁‍♀ 물만드는 클래식 애호가
음악과 OST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음악과 OST
저희 모임에는 클래식음악이 어렵고, 복잡하고, 졸린 음악이라고 여기시는 분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생각보다 그리 우아하지 않은 모임입니다.

* 음악사 강의 40% + 멤버 토론 및 대화 30% + 각자 준비한 음악 이야기 30%
클래식은왜그래
음악동아리
안지루
모임소개
신촌 파티션
이 모임은 음악장르를 통해 쉽고 빠르게 서양음악에 친근히 다가갈 수 있는 모두의 커뮤니티입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음악 장르(기악편)를 알아가며 실용적인 음악감상을 위한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이러한 음악장르들을 알아감으로써 음악을 저장할 수 있는 ‘지적창고’가 만들어지고, 여기에 체계적으로 나만의 음악을 차곡차곡 축적해 나갈 수 있답니다. 우리가 전통에 매달리는 것은 어쩌면 관례와 익숙한 편안함이 아닌, 과거의 가치가 주는 잊지 못할 감동 때문일지 모릅니다.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음악 예술의 가치는 우리의 시간을 붙잡습니다. 음악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발맞추느라 존재감마저 느끼기 힘든 우리의 삶을 다독이며 살아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저는 여전히 음악의 힘을 믿습니다. 그것은 한없이 미약한 지금의 저를 일으켜 세우며 쉽지 않은 인생 속에서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짜릿한 행복을 선물하니까요.

소나타, 실내악, 협주곡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한 힐링의 음악감상 시간을 마련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길고 지루한 음악을 들으며 무작정 시간을 때우지 않을 거예요. 멋진 음악을 함께 공유하다보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클래식음악에 가까이 다가가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에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클래식 음악장르들 (기악 편)
모임 상세
신촌 파티션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88-9 2층
금요일 19:30 ~ 22:30 (3주 간격)
· 1회차 6월 21일(금)
· 2회차 7월 12일(금)
· 3회차 8월 2일(금)
· 4회차 8월 23일(금)
첫 모임 후 뒤풀이
1회차 모임이 끝난 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다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7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
김태용 2018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1. 반드시 알아야 할 클래식 기악장르 : 소나타(sonata)
*소나타(sonata) : 이탈리아어 동사 ‘sonare’(연주하다, 울려퍼지다)에서 파생.
-소나타란 용어는 각 성부를 한 사람의 주자가 연주하는 기악 앙상블 음악을 의미한다.
* 보고 올 콘텐츠: 책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
* 함께 나눌 이야기: 소나타의 발전과정, 소나타 형식에 대해
2회차
#2. 반드시 알아야 할 클래식 기악장르 : 실내악(chamber music)
*실내악(chamber) : 일반적으로 성악이나 기악음악에서 성부의 수, 편성 그리고, 작곡기법 등이 크지 않은 장소(작은 방)을 염두에 두고 작곡된 음악이다.
* 보고 올 콘텐츠: 책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
* 함께 나눌 이야기: 실내악의 발전과정, 17~19세기 실내악에 대해
3회차
#3. 반드시 알아야 할 클래식 기악장르 : 협주곡(concerto)
*협주곡(concerto) : 협주곡의 기본 개념은 큰 그룹과 작은 그룹 사이의 대비라는 아이디어이다.
* 보고 올 콘텐츠: 책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
* 함께 나눌 이야기: 교향곡의 발전과정, 합주협주곡과 독주협주곡에 대해
4회차
#4. 반드시 알아야 할 클래식 기악장르 : 교향곡(symphony)
*교향곡(symphony) : 오케스트라를 위한 음악을 말하는데, 대다수의 교향곡들은 4악장 구조를 가진다. ‘symphony’(심포니)의 의미는 “소리의 조화”를 뜻하며, 18세기 후반 고전시대에 가서 교향곡의 표준화가 이루어진다.
* 보고 올 콘텐츠: 책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
* 함께 나눌 이야기: 교향곡의 발전과정,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교향곡들에 대해
이번 모임의 참여자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주제 학습/워크숍"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용작가님이 받은 정기 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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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3개월
198,000
3개월 무이자 · 월 66,000원
지금 신청
9
2자리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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