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s only
글쓰기
夏 [Summer] - 우리들의 여름 : 여름 영화 보고 에세이 쓰기
을지로
저스트 프로젝트
토요일
14:00 ~ 17:00
12명
참여 인원
김연덕, 작가 / 시인
팔로우
지금 모임장님을 팔로우하고
새로운 개설 소식을 받아보세요✨
앵콜 모임장
2회 이상 정기 모임을 진행한 모임장입니다.
스스로 ‘겨울 인간’이라 여기지만 몇해 전부터 여름의 뜨겁고 생생하고 무모한 에너지마저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작열감 뒤에 찾아오는 여름 저녁과 여름비의 섬세한 기척도요. 시집 『재와 사랑의 미래』, 에세이 『액체 상태의 사랑』 을 냈습니다. 시와 느긋함과 사람을 좋아하고, 그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모든 작은 목록들을 사랑합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 다정하고 시원한 사람입니다. 사람사이의 거리를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러나 유머러스하고 따뜻한 면도 있답니다 🤭
글쓰기
💁‍♂ 자신을 이해하려고 이런저런 것들을 해보고 있는 INFJ 직장인
글쓰기
💁‍♂ 여름이었다…💫 를 입에 달고 사는 INFP
글쓰기
💁‍♂ 지루한 일상 속 환기가 필요한 지친이
글쓰기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글쓰기
여름의 청량함과 강렬함을 새로운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분이라면 환영해요! 계절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나만의 언어로 기록하고 싶으셨던 분들도요. 모임에서는 미리 보고 온 여름에 관한 영화들, 평소 나눠보지 못했던 내밀한 이야기들을 멤버들과 함께 나눌 생각이에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컨셉츄얼한 이야기와 글이 함께하는 모임입니다.

* 영화 이야기 30% + 모임장 주제 토크 진행 40% + 멤버 일상 에피소드 10% + 워크숍 20%
따뜻함
글쓰기
공감
모임소개
저스트 프로젝트
초여름에서 늦여름까지, 여름의 시작과 끝을 함께할 우리는 《여름》에 관한 영화들만 보며 각자의 내밀하고 다정하고 강렬한 이야기들을 나눠봅니다. 각자가 겪은 최고의 사랑, 최악의 사람, 자신의 취향과 바닷가에서 타들어가는 불꽃놀이처럼 소중한 추억들도요. 나눈 이야기들을 토대로 현장에서 짧은 에세이를 써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볼 것입니다.

하와이안 셔츠 사러 가기, 평양냉면과 콩국수 먹기, 빙수집 투어 등 여름과 어울리는 번개 모임들도 많이 만들어볼 생각이에요. 기회가 되면 다같이 바다도 보러 가고요.

<우리 모임은>
1. 모든 모임 후에는 희망하시는 분들에 한해, 서로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뒤풀이 자리를 마련합니다.
2. 여름과 어울리는 음악을 플레이리스트로 만들어 공유합니다.
3. 여름과 어울리는 연극이나 전시가 있다면 함께 보러 갑니다.

모임 상세
저스트 프로젝트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40 삼훈빌딩 4층 (건물 앞에서 노란색 ’프로카피’를 찾으세요!)
토요일 14:00 ~ 17:00 (3주 간격)
· 1회차 6월 22일(토)
· 2회차 7월 13일(토)
· 3회차 8월 3일(토)
· 4회차 8월 24일(토)
첫 모임 후 뒤풀이
1회차 모임이 끝난 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다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7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500일의 썸머>
마크 웹 2009
<"역대 최고의 재즈 콘서트 영화!" [한여름밤의 재즈] 메인 예고편>
challanfilm 2022
<여름 이야기>
에릭 로메르 1996
<기쿠지로의 여름>
기타노 다케시 1999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최고의 사랑, 최악의 사랑
영화 <500일의 썸머>를 보고 와서 대화를 나눕니다. 내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최고로 열정적이었던 사랑, 혹은 최악으로 남아있는 사랑은 무엇인가요? 첫만남에 사랑 이야기가 조금은 어색할 수 있겠지만, 그만큼 서로의 거리를 더 좁혀줄 수 있을지 몰라요!

당신의 ‘썸머’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500일의 썸머> (마크 웹, 2010)
* 함께 나눌 이야기 :기억에 남아있는 나의 ‘썸머’
2회차
나의 영화, 나의 음악, 나의 만화, 나의 스포츠팀… 나의 취향을 공개합니다!
여름을 배경으로 재즈 페스티벌에 모인 이들을 다룬 <한여름 밤의 재즈>. 영상 속 사람들은 진심으로 행복하고 신나보입니다. 당신은 무엇을 할 때 즐겁고 신이 나나요? 당신의 취향 보석함을 열어 보여주세요!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한여름 밤의 재즈> (아람 아바키안, 2022)
* 함께 나눌 이야기 : 조금씩 만들고 넓혀온 나만의 취향
3회차
여름처럼 강렬한 나의 빌런들
<여름 이야기>에는 이해가 되어서, 이해가 되지 않아서 헛웃음 짓게 되는 인물들이 등장하는데요! 찝찝하고 강렬한 여름을 닮은, 당신이 겪은 ‘빌런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나누다보면 그 모든 기억들이 가볍고 유쾌해질지 모르니까요.
* 보고 올 콘텐츠 : 에릭 로메르 <여름 이야기> (에릭 로메르, 1998)
* 함께 나눌 이야기 : 나를 불편하게 했던 사람과 상황에 대해
4회차
여름의 인연들
여름에 만났던, 그리고 꼭 여름이 아니더라도 신기하게 만났던 인연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새 인연을 마주했을때의 설렘과 당황스러움은 꼭 여름의 온도를 닮았으니까요.

마지막 시간에는 서로의 마니또에게 풍경 혹은 후우링 (일본식 풍경)을 선물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기쿠지로의 여름> (기타노 다케시, 2002)
* 함께 나눌 이야기 : 여름과 함께 찾아왔던 인연들
* 함께 할 활동 : 후우링 (일본식 여름 풍경) 선물하기
이번 모임의 참여자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대화"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김연덕님이 받은 정기 모임 후기
NEW
|
0개의 후기
최근 후기순
|
도움순
후기 더 보기
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모집 마감
참여 대기자
1명
빈자리 알림 신청
13
당신의 영화같은 사생활, 넷플연가
주식회사 세븐픽쳐스 | 대표자 전희재 | 사업자등록번호 342-81-00499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22, 16층 16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