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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커리어
질문하는 어른들 - 어떻게하면 나답게 일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사당
사당 사생활
금요일
19:30 ~ 22:30
12명
참여 인원
나린, 자기다움 성장 연구소(청춘도담 캠퍼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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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모임장
2회 이상 정기 모임을 진행한 모임장입니다.
삶을 예술로 살아가고 싶은 Life Artist입니다. 글을 통해 작가로서 세상과 소통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어릴때부터 나답게 일하며 살기를 늘 꿈꾸고 고민하면서 세상을 여행하다보니 지금은 다양한 청년들을 만나며 그들의 삶과 일의 의미를 찾아주는 일을 하고 있기도 해요. 오늘도 ‘어떻게 하면 나에게 주어진 이 삶을 조금 더 사랑할 수 있을까?’ 매 순간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넷플연가에 참여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나답게 일하며 살아가고 싶은데 고민만 하고 있다면? 우리 함께 유쾌하지만 깊이있는 대화를 통해 나만이 가진 가장 빛나는 고유함을 발견하고 그 속에서 행복하고 의미있게 일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가 봐요!
유쾌하지만 깊이있는
생각많은 사람들
사고의 확장
모임소개
사당 사생활
저는 누구나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다고 믿어요. 자신만의 가장 반짝이는 고유함을 찾고자 한다면 말이죠.

그러기 위해서는 세상이 요구하는 내가 아닌 ‘진정한 나’를 아는게 중요해요. 그 베이스 위에 자신만의 의미와 가치를 더해서 일을 해야해요. 왜냐하면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시대는 개인이 가진 고유함이 더더욱 중요해질테니까요.

기회가 흘러넘치는 창직創職의 시대이지만 반대로 AI의 발전일자리의 위협을 받기도하는 불안의 시대이기도 하잖아요. 이제는 기존의 ‘직업’으로 자신을 증명하는 시대는 끝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이 담긴 ‘진짜 나다운 일’ 찾아야만 하죠. 설령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일지라도 그 안에 자신만의 정체성과 일에 대한 의미가 결여되었다면 도태되고 말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유쾌하지만 깊이있게 세상의 기준인 ‘직업’이라는 ‘명사名詞‘의 관점에서 벗어나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통해 나만의 가슴 뛰는 ‘동사動詞’를 찾아 떠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그 속에서 가장 나의 반짝임을 발견하고, 좋아하는 일을 의미있게 하며 살아갈 수 있는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봐요. 어쩌면 그것만으로도 우리의 인생이 훨씬 더 행복해질지도 몰라요!
모임 상세
사당 사생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30길 91, 3층
금요일 19:30 ~ 22:30
· 1회차 6월 21일(금)
· 2회차 7월 19일(금)
· 3회차 8월 9일(금)
· 4회차 8월 30일(금)
첫 모임 후 뒤풀이
1회차 모임이 끝난 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다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7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버킷 리스트: 죽기전에 꼭 하고싶은것들>
로브 라이너 2007
<꾸뻬씨의 행복여행>
피터 첼섬 2014
<엘리멘탈>
피터 손 2023
<굿 윌 헌팅>
구스 반 산트 1997
<와일드>
장 마크 발레 2014
<소울>
피트 닥터 2020
<죽은 시인의 사회>
피터 위어 1989
<세 얼간이>
라지쿠마르 히라니 2009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삶과 일, 당신은 인생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
일상에 만연한 무기력과 권태, 비교와 불평. 세상이 정답이라 만들어놓은 길을 열심히 따라가 봤지만 그 끝에 남은 것은 공허함 뿐이었다면? 남은 인생도 그렇게 보내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나요.

버킷 리스트(Bucket list)란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을 의미해요. 하지만 죽기 전에 버킷리스트를 실천하기엔 늦어도 너무 늦잖아요. 이제부터는 버킷 리스트(Bucket list)가 아니라 디자이어 리스트(Desire List)라고 바꿔 불러보는건 어떤가요? 바로 지금 이순간 삶과 일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기 위해 내 안의 진정한 ‘욕망’에 집중해 보는 거예요. 꾸뻬씨가 그랬듯이 내 삶의 진정한 행복의 비밀을 찾기 위한 여행을 다시 한 번 시작해 보는거죠. 혼자라면 두렵지 않을 거예요.
* 보고 올 콘텐츠: 죽기 전에 꼭 하고싶은 것들(로브 라이너,2007) /꾸뻬씨의 행복여행(피터 첼섬,2014)
2회차
상처와 성장, 일하는 ‘진짜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은?
제대로 ‘일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책임진다는 것’과 같은 말일지도 모릅니다.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기도 하죠.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아무것도 책임지고 싶지 않는 어린아이로 남고 싶어합니다. 왜냐하면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은 내 안의 두려움과 상처, 한계를 만나는 고통을 경험해야하니까요. 그러나 미리 겁내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뭐든 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삶과 일, 그리고 관계 속에서 마주하는 여러 어려움과 한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볼 거예요. 그 시간이 지나고나면 어떤 파도에도 쉽게 휘청이지 않는 단단한 ’진짜 어른‘으로 성장해 있을 겁니다.
* 보고 올 콘텐츠: 굿 윌 헌팅(구스 반 산트, 1998) / 와일드(장 마크 발레,2015)
3회차
가슴 뛰는 동사, 나답게 일한다는 것은?
우리는 보통 ‘꿈이 무엇인가요?’ 라고 질문을 받았을 때 ‘변호사’, ’의사‘, ’선생님‘과 같은 명사 관점의 직업을 말합니다. 그것들은 삶을 목적이 아닌 수단에 불과함에도 직업이 삶의 전부인것처럼 생각하고 살아가죠.

나답게 일한다는 것은 ‘명사’가 아닌 자신만의 가슴 뛰는 ’동사‘를 찾는거예요.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나를 가장 나답게하는 ‘인생의 한 문장’을 발견하는 거죠. 그 안에는 자신의 정체성은 물론 삶의 의미와 가치관까지 포함되어있거든요. 나만의 가슴 뛰는 동사을 함께 찾아가봐요. 나의 심장이 반응하는 곳으로 다시 움직일 준비 되셨나요?
* 보고 올 콘텐츠: 소울(피트 닥터,2021) / 엘리멘탈(피터 손, 2023)
4회차
의미의 발견, 나만의 고유함은 무엇일까?
여러분은 ‘나’를 어떻게 정의 하나요? ‘일’보다 중요한건 바로 ‘나’에요. 하지만 일을 하다보면 아주 쉽게 ‘나’를 잃어버리곤 하죠. 자신을 잃은 사람은 아무리 보기 좋은 것들은 손에 넣고 남들이 인정할만한 일을 한다고해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그 안에 내가 없다는 것는 삶의 의미가 없는 것과 같은 의미니까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없다면 ‘나는 왜 살지?’와 같은 고민 가득한 의문이 따라올 수 밖에 없습니다. 4회차 동안 함께 대화하며 워크시트를 작성하다보면 모임의 끝에는 잃었던 나를 찾고, 꺼졌던 당신의 심장에 다시금 작은 불씨가 지펴질 거예요.

매일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나답게 일하며 사는게 진정으로 행복한 삶 아니겠어요?
* 보고 올 콘텐츠: 죽은 시인의 사회(피터 위어,1990), 세얼간이(라지쿠마 르 히라니,2011)
나린님이 받은 정기 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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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3개월
198,000
오픈 대기자
22명
오픈 알림 받기
7
5월 22일(수) 12:00 오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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