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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확장
총알에 스친 예술 - 예술과 전쟁의 관계로 넓히는 사유의 경계
강남
강남아지트 2F
금요일
19:30 ~ 22:30
12명
참여 인원
이유진, 前 방송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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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작가로 활동하며 예술과 전쟁에 관련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했습니다. 모든 질서와 규칙을 무너뜨리는 전쟁과 자기만의 규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 예술가 혹은 예술 작품의 상관관계에 관해 고민합니다. 인생은 찍먹이라고 생각하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넷플연가에 참여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예술과 전쟁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모임이며, 수업 형식이 아닙니다. 서로가 서로의 생각을 넓혀주는 친구를 찾고 있다면 이 모임이 적합할 거예요.

* 영화이야기 25% + 책 이야기 25% + 멤버들의 대화 50%
프로경청러모임장
진지한대화환영
인사이트폭발
모임소개
강남아지트 2F
예술과 전쟁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전쟁은 자유로운 예술을 억압하기도 하고 체제의 선전 도구로 활용하기도 하죠. 또 예술가는 예술 활동으로 자신의 개인적인 상처를 극복하기도 하는 것을 넘어서 전쟁에 저항하기도 합니다. 전쟁은 기존의 질서를 파괴하고 예술은 새로운 기준을 창조합니다.

그러나 예술과 전쟁 사이에 딱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우리의 옳고 그름을 완전히 뒤집는다는 것이에요. 예술과 전쟁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함께 다양한 생각을 나누고 싶은 분들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우리 모임은 매 회차 작품/영화를 보며 떠오른 생각들을 자유롭게 작성해 오는 작은 과제가 있습니다.
모임 상세
강남아지트 2F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3길 137 2층
금요일 19:30 ~ 22:30 (3주 간격)
· 1회차 3월 15일(금)
· 2회차 4월 5일(금)
· 3회차 4월 26일(금)
· 4회차 5월 17일(금)
첫 모임 후 뒤풀이
1회차 모임이 끝난 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다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7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플래툰>
올리버 스톤 1986
<모뉴먼츠 맨: 세기의 작전>
조지 클루니 2014
<전쟁의 슬픔(아시아 문학선 1)>
바오 닌 2012
<Sergei Polunin, 'Take Me to Church' by Hozier, Directed by David LaChapelle>
Escuela Terpsicore 2015
<벌거벗은 세계사>
김형오 2020
<간송 전형필>
이충렬 2010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예술은 전쟁의 상처를 어떻게 극복하는가
전쟁에는 승자와 패자가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전쟁이 남긴 상흔 속에서 진정한 승자가 있을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예술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풀어냈을까요? 영화 플래툰의 감독 올리버 스톤과 ‘전쟁의 슬픔'의 저자 바오닌은 모두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경험을 영화와 문학이라는 예술로 풀어냈죠. 그들이 예술이라는 경로로 말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요?
* 보고 올 콘텐츠: 영화 <플래툰>(1986, 올리버 스톤 감독), 도서 <전쟁의 슬픔>(2012, 바오닌 지음)
* 함께 나눌 이야기: 전쟁은 사람을 황폐화시킵니다. 같은 전쟁을 다른 시점으로 다룬 두 작품을 비교해봅니다.
2회차
배신하는 예술가, 저항하는 예술가
전쟁을 겪는 사람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선택을 합니다. 누군가는 전쟁터로부터 아예 벗어나고자 하고, 누군가는 상대편에 투항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적극적으로 저항하기도 합니다. 1900년대의 재즈 무용수 조세핀 베이커와 2000년대의 현대 무용수 세르게이 폴루닌의 삶을 들여다보고 무엇이 그들을 다른 선택으로 이끌었을지 이야기해봅니다.
* 보고 올 콘텐츠: YouTube <Sergei Polunin, ‘Take me to church’ by Hozier, Directed by David LaChapelle>
* 함께 나눌 이야기: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구분해서 보는 것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구분해서 봐야 할까요?
3회차
그들이 예술을 사수하려는 이유
역사적, 예술적, 학술적 가치가 높은 예술작품들은 국가지정문화재가 되기도 하죠. 그리고 국가지정문화재는 한 나라의 정신적 지주이자 얼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이런 예술작품의 도굴에 기꺼이 앞장서고, 어떤 이는 정신적 가치를 예술품을 보호함으로써 지키려고 합니다. 이집트의 도굴꾼들과 간송 전형필 선생, 그리고 여러 인물들의 삶을 통해 각자의 선택과 그 선택이 낳은 결과에 관한 대화를 나눕니다.
* 보고 올 콘텐츠: 벌거벗은 세계사 91화 <피라미드와 미라, 파라오! 고대 이집트 미스터리 - 도굴꾼의 성지가 된 왕가의 계곡> , 도서 <한국의 미를 지킨 대수장가 간송의 삶과 우리 문화재 수집 이야기>(2010)
* 함께 나눌 이야기: 국가의 예술품을 팔아넘긴 이들과 보호하려는 이들, 그들의 다른 선택을 한 배경은 무엇일까요?
4회차
세기의 작전과 전쟁 속의 예술
사람을 구하기에도 정신 없는 전장터에서 예술품만을 사수하려는 군부대가 있었습니다. 나치의 ERR과 미국의 모뉴먼츠맨이 그들인데요, 그들이 예술품에서 본 가치는 무엇이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일까요? 예술의 의미 그리고 예술과 전쟁의 상관관계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야기해봅니다.
* 보고 올 콘텐츠: 영화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2014)
* 함께 나눌 이야기: 예술은 우리의 정체성이 형성되는 데 어떤 역할을 할까요?
이번 모임의 참여자
남성
여성
20대
30대
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피드백도 꼼꼼히 해 주시고, 다양한 컨텐츠로 목소리연기를 해 볼 수 있게 준비해 주셔서 좋았어요.
by '진O준'님
사랑과 구원. 진부할 수 있는 주제지만, 이 보다 신선하고 도전적인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넷플연가에 처음 방문했는데, 좋은 분들을 만난 것 같아 앞으로 남은 만남이 기대되네요.
by '낭만돼지35'님
이렇게 세시간동안 내내 영화얘기만 한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재밌었고 다음 모임 기대됩니다ㅠㅠ💕
by '미느재'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내 주변에서 얻을수 없는 인사이트를 많이 얻게 되었다. 다양한 멤버구성, 활발한 의견 교환
by '김O연'님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지금 마감 임박 정기 모임
마감 임박
미술관 친구들 - 미술은 모르지만 전시는 보고 싶어
앵콜 모임장
2월 29일 · 목요일 · 홍대
정대건
소설가/영화감독
2자리 남음
내 이야기가 소설이 된다면 - 사랑이라 할 수 있을까
앵콜 모임장
3월 2일 · 토요일 · 홍대
최주연
배우
1자리 남음
잠깐만!! 나 오늘 연기 좀 하고 올게 - 스트레스 확 풀리는 깔깔 연기 교실
앵콜 모임장
3월 2일 · 토요일 · 건대
조인호
와인 러버
마감 임박
맛 좋은 와인 스터디 - 신은 물을 만들었지만 인간은 와인을 만들었다 (입문 편)
앵콜 모임장
3월 2일 · 토요일 · 사당
방금 누가 신청한 정기 모임
유세종
증권맨
24분 전
Finance on Screen - 금융문맹에서 벗어나자
4월 7일 · 일요일 · 홍대
3개월
171,000
3개월 무이자 · 월 57,000원
지금 신청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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