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s only
음악과 OST
도시남녀들의 음악 투어 - 혹시 같이 음악 들으러 갈래요? (feat. 제비다방)
을지로
을지로 사생활
수요일
19:30 ~ 22:30
12명
참여 인원
남윤재, (전) 프로젝트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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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며 연예기획사 사장의 꿈을 갖고 연예기획사에서 일을 해왔고 음악을 누구보다 가까이했지만 요즘은 ‘음악’을 잘 안 듣는 것 같아요. 정확히는 찾아 듣기보다 틀어놔서 듣는달까요? 기술의 발전으로 음악 듣기가 편리해진만큼, 음악을 통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들이 조금씩 없어지는 것 같아요. 가사와 더불어, 음악에 담긴 우리들의 추억까지 함께 나누실 분들 환영합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 심심함을 달래고싶어 집 밖을 나오기로 결심한 대문자 “I”
음악과 OST
💁‍♂ 일집일집여행 루틴을 지향하는 여의도인
음악과 OST
💁‍♂ I이지만 새로운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ISFJ
음악과 OST
💁‍♀ 하고싶은 것 궁금한 것이 굉장히 많은 ENFP
음악과 OST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음악과 OST
내 삶에 연결되어 있는 나의 음악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과 자유롭게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인 모임입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서울의 다양한 공간들을 체험하며, 함께 추억을 나누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함께 음악 공간을 방문하는 것 외에도 가보고 싶었던 음악 공간들을 멤버들과 번개로 가도 좋아요! 적극적으로 번개에 참여하고 이끄는 사람들이 많으면 즐거울 거예요. (그렇게 하실거죠?)

* 영화 이야기 20% + 음악 이야기 40% + 주제 토크/음악 공간 방문 40%
말랑하고 유쾌한 이야기
도시적인 액티비티 체험
센치한 음악감상
모임소개
을지로 사생활
“지금 어떤 음악 듣고 계세요?”

혼자 듣고, 혼자 보러가는 음악 공연보다 12명의 친구들과 함께 각자의 띵곡을 공유하고 같이 보러가면 어떨까요? 오직 음악에 대해서 편견없고, 즐겁에 이야기하고 싶은- 음악을 사랑하는 도시남녀들의 음악 모임입니다.

우리 모임은 음악에 관련한 영화와, 영화 OST에 담긴 나의 에피소드도, 뮤지션의 삶을 다룬 영화도, 내 취향과 나에 대한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에요. 우리의 이야기도, 영화도 모두 한 음 한음마다 꾹꾹 눌러 담아 우리의 감성을 깨워 보면 좋겠어요.

우리는 1회 현장답사로 제비다방 혹은 소규모 공연을 같이 보러가고 1번은 번개로 같이하고 싶은 음악 액티비티를 하면 좋겠어요. 재즈바/lp바 청음회를 가는 것도 좋고 아니라면 날 좋은 날, 도심 속 숲이나 한강으로 블루투스 스피커와 돗자리를 가지고 우리만의 플레이스트로 음악을 감상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영화와 공연의 만남, 나를 웃고 울렸던 OST 등 좋은 음악을 찾아보고 우리의 듣는 귀를 한껏 높여볼까요? 그리고 언제나 아무 말과 아무 생각들은 환영입니다. 그것이 또 영감이 될 수 있으니까요.

<우리 모임은>
* 음악에 관해서는 아무말, 다양하고 넓은 상상력을 동원하는 일을 환영합니다.
* 1회 현장답사로 소규모 공연을 보러가고 1번은 번개로 재즈바나 청음회 등 멤버들과 가고 싶은 곳으로 놀러가요.
모임 상세
을지로 사생활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0길 12 대성빌딩 지하 1층
수요일 19:30 ~ 22:30
· 1회차 3월 13일(수)
· 2회차 4월 3일(수)
· 3회차 4월 24일(수)
· 4회차 5월 15일(수)
· 5회차 5월 29일(수)
첫 모임 후 뒤풀이
1회차 모임이 끝난 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다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7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어바웃 타임>
리차드 커티스 2013
<하트시그널 4>
2023
<스쿨 오브 락>
리처드 링클레이터 2003
<응답하라 1997>
신원호, 박성재 2012
<비긴 어게인>
존 카니 2013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도시남녀들의 사생활
“꿈을 꾸는 그댈 위하여, 비록 바보 같다 하여도. 상처 입은 가슴을 위하여, 우리의 시행착오를 위하여”

정통 재즈를 사랑하는 세바스찬은 배우를 꿈꾸는 미아를 오디션장으로 이끕니다. 꿈을 향한 둘의 치열한 발걸음은 재즈가 지닌 치열함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한 곡을 이루는 악기가 끊임없이 자신의 소리를 내며 타협하고 경쟁하면서 재즈는 사랑과 낭만과 고독을 그려냅니다. 오늘은 첫 날이니, 각자의 음악 취향을 알아보고 음악이라는 우주가 얼마나 깊고 너른지 이야기해요. 그리고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처럼 사랑과 일, 꿈과 현실이라는 주제로 우리의 이야기를 꺼내보아요.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어바웃타임>, 예능 <하트시그널4>
* 함께할 활동 : 나와 연결된 음악 소개하고, 함께 듣기
* 함께 나눌 이야기 : 음악과 연결된 나만의 연애 이야기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하여
* 멤버들과 함께 2회차에 함께 방문할 재즈 음악 공간을 선정해요!
2회차
(현장답사) 음악 공간 방문
오늘은 다같이 제비다방을 갑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인디밴드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지나칠 수 없는 곳이죠. 문학과 술, 인디공연이 넘치는 제비다방에서 공연을 즐겨봐요. 혹, 공연이 없는 날이라면- 서울 곳곳엥서 펼쳐지는 작은 공연으로 다같이 떠나보면 좋겠어요. 매일 밤 공연이 펼쳐지는 서울의 수많은 공연 중 우리가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곳은 어디일까요?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으로 오늘의 분위기를 즐겨보아요.
*참가비는 1/n로 계산합니다!
* 함께 나눌 이야기 : 내 인생 공연이 있다면? 꼭 가보고 싶은 페스티벌이 있다면? 음악에 담긴 나만의 에피소드 대방출해 보아요.
3회차
도시남녀들의 그 때, 그 시절
도시가 내 삶의 일부라기보다 내가 이 도시의 작은 부품 하나인 것처럼 느껴질 때, 자주 있지 않나요? ‘뭔가 대단한 걸 이뤄내야 해’라는 압박에 하루하루 숨 가쁘게 살아왔대도 이날만은 잠깐 멈춰봐요. <소울>의 주인공 조는 재즈 뮤지션을 꿈꾸는 뉴요커입니다. 하지만 꿈의 무대에 서고 난 뒤 황홀함을 느끼긴커녕 허무함에 휩싸여요. 그러다 문득 깨닫게 되죠. ‘아, 지금껏 줄곧 바다를 찾아 헤엄쳐 왔는데, 실은 내가 지나온 모든 순간이 바로 그 바다였구나.’ 우리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느라 일상의 아름다움을 너무 많이 지나치고는 해요. 오늘은 매일 봐서 빛나는 줄도 몰랐던, 하지만 분명 반짝이고 있는 도시의 풍경과 나 자신을 발견해요. 빛나는 서울 살이를 위해 내 낭만들을 꺼내보면 좋겠어요.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스쿨 오브 락>, 드라마 <응답하라 1997>
* 함께 하면 좋을 활동 : 사소하고 일상적이지만 나를 웃게 한 것들을 사진 찍어오기
* 함께 나눌 이야기 : 음악과 연결된 나의 그 때 그 시절, 유쾌한 흑역사 이야기에 대하여
* 사전 질문 (예시)
- 무엇을 찍은 건지 설명해주세요. 이것이 왜 당신을 웃게 했는지도요!
- 내일을 위해서 오늘을 얼마만큼 희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4회차
(번개) 우리 어디로 가볼까요? 멤버들과 결정해요!
멤버들과 함께 결정한 오늘의 이 곳! 오늘은 번개로 멤버들과 만나는 날입니다. 그레타와 댄이 길거리에서 음악을 들으며 자유롭게 웃고 즐기는 것처럼 이 날은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이어도 좋고, 멤버들과 하고 싶었던 가벼운 액티비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자유로운 시간으로 편하게 대화하고 놀아요! (아무말잔치 대환영)
*참가비는 1/n로 계산합니다!
* 하면 좋을 활동 : 청음회, 피크닉 with 스피커, 음악공간, 치맥, 산책, 야간산행, 공연 등등
5회차
도시남녀들의 만남과 이별
마지막 모임 공간에서는 우리들만의 작은 뮤직 BAR를 열어보려고 합니다. 오늘을 위한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멤버들에게 소개하고 간단한 음식과 술을 가져와서 함께 즐겨요. 다른 사람을 초대할 수 없지만, 우리만의 분위기를 담은 공간으로 만들어서 음악을 즐겨보아요. 이제껏 이야기했던 다양한 음악 중 각각 특별한 곡들을 선별해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하고, 모두에게 음악을 대접해봅시다.
* 보고 올 콘텐츠 : <비긴어게인>(존 카니, 2013) / 멤버들과 협의 후 변경
* 함께 할 활동 : 멤버들의 음악 플레이리스트 소개 및 감상
* 각자 좋아하는 술/음료와 음식을 챙겨주세요!
이번 모임의 참여자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관계/친목"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그냥 느끼기에 급급했던 미술이었는데, 새롭게 미술에 대해서 지식적으로 채워가는 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by '박O재'님
영화 얘기부터 다양한 일상 얘기도 나눴는데 재밌는 분들과 함께해서 시간이 순삭이였습니다! 빵 만들고싶어서 갔던건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추억을 가져가요👍🏻
by '새겨울'님
모임장님께서 각 멤버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셨고, 자연스럽게 좋은 질문을 던지시면서 더 속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항상 이끌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ㅎㅎ 또봐요 😍
by '이O성'님
우리의 삶 속에 녹아있는 감정, 편견, 사랑, 꿈, 실패 등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언어의 영화들을 너무 잘 소개해 주셨고 르이야기 나누면서 각자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서로를 초대하는 시간도 만들어주셨습니다. :D
by '장O만'님
새로운 사람들의과 영화와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험이 신선하고 좋았다. 영혼의 정화? 감정적인 북받침을 동반한 모임이었다. 축상이라는 곳도 정말 좋았다. 나중에 또 참가하고 싶다.
by '밍크67'님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지금 마감 임박 정기 모임
마감 임박
미술관 친구들 - 미술은 모르지만 전시는 보고 싶어
앵콜 모임장
2월 29일 · 목요일 · 홍대
파랑
문화기획자
마감 임박
박물관이 살아있다 - 내 삶이 한 편의 전시가 된다면
3월 2일 · 토요일 · 을지로
김기림
밴드음악 프로듀서 & 기타리스트
마감 임박
대중음악 트렌드 속 살아 숨쉬는 레트로 팝 이야기 with 밴드음악 프로듀서
3월 9일 · 토요일 · 성수
백선경
아트 디렉터
마감 임박
V.I.P - 은밀하고 위대한 미술 컬렉팅의 시작 (리움 미술관 투어)
3월 16일 · 토요일 · 강남
방금 누가 신청한 정기 모임
김세라
뮤지컬 배우
1시간 전
더욱 매력적인 목소리로 말하기 - 목소리 PT
3월 22일 · 금요일 · 신촌
3개월
171,000
3개월 무이자 · 월 57,000원
지금 신청
32
2자리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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