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s only
음악과 OST
음악이 흐르는 술집 : 재즈클럽부터 LP바까지
사당
사당 사생활
일요일
14:00 ~ 17:00
12명
참여 인원
서기석, 펑크 밴드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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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투어한 펑크 하드코어 밴드 '더 긱스'의 보컬이자,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터 & 브랜딩 총괄로서 이중 생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기획, 공연장 운영, 레이블 운영까지 10대 꼬맹이부터 지금 40대 까지, 고집스럽게 음악에 집착하였습니다. 이렇게 음악은 제 삶의 일부가 되어 너무나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고, 저는 음악이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다양한 분들과 음악 이야기와 경험을 통해, 이 행복과 즐거움을 함께 즐기고 싶어요.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 고양이, 술, 음악을 좋아하는 ISFP
음악과 OST
💁‍♂ 소심 그잡채 ENFJ
음악과 OST
💁‍♀ 하루하루 인생에 적응 중인 우주 먼지
음악과 OST
💁‍♂ 영화, 음악, 공연 그리고 맛있는 것들에 진심
음악과 OST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음악과 OST
새로운 음악을 찾아 듣고, 내가 아는 음악을 다른 이들과 나누고 싶은 분에게 딱인 모임입니다. 적극적으로 번개를 이끄는 사람이 많으면 즐거울 거에요.

*영화 이야기 35% + 음악 이야기 35% + 주제 토크/음악 공간 방문 30%
자유대화
친목중심
활기찬
모임소개
사당 사생활
음악에 좀 진심인 사람들 모두 모여주세요. ‘어? 노래 좀 트는데?’ 주인장의 선곡이 예사롭지 않은 곳, 나라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뮤직'을 만끽할 수 있는 비밀스런 음악 장소를 나눠봅시다. 7080, 힙합, 재즈, 테크노 등 장르 관계없이 ‘음악 좀 괜찮게 튼다, 사운드가 좋다, 음악과 공간의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하는 곳들을 함께 나누고 음악에 대한 수다를 입 아프게 떨어보아요.

자유롭게 좋아하는 술을 가져와서 함께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우리의 분위기에 맞는 술도 한 잔씩 곁들이면서 편안하게 카페나 바에 온 것처럼 분위기를 내봅시다.

모임 동안 좋은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찾아볼 거예요. 우리만의 음악 맛집 지도를 만들고 1회정도 다같이 음악 공간에 방문할 예정이에요. 음악이 좋기로 유명한 곳들을 방문해 실제로 어땠는지, 어떤 점이 좋았는지 같이 이야기를 나누어요.

*음료/술과 간단한 음식을 가져오셔서 함께 즐기셔도 좋아요.
*당연하게 우리의 플레이리스트와 음악 지도를 만들고 공유합니다.
모임 상세
사당 사생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30길 91, 3층
일요일 14:00 ~ 17:00 (3주 간격)
· 1회차 3월 17일(일)
· 2회차 4월 7일(일)
· 3회차 4월 28일(일)
· 4회차 5월 19일(일)
· 5회차 6월 9일(일)
첫 모임 후 뒤풀이
1회차 모임이 끝난 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다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7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위플래쉬>
데이미언 셔젤 2014
<스타 이즈 본>
브래들리 쿠퍼 2018
<비긴 어게인>
존 카니 2013
<블루 자이언트>
타치카와 유즈루 2023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좋은 음악은 하늘의 별처럼 많아
첫 번째 시간엔 각자의 취향을 알아보며 음악이라는 우주가 얼마나 깊고 넓은지 이야기해 봅니다. 우리를 뜨거운 음악의 세계로 이끌어줄 <위플래쉬>를 보고 모여요. <위플래쉬>의 앤드류와 플레처 교수의 삶엔 오직 음악 뿐인 것처럼 보입니다. 피가 흥건해지도록 드럼을 때리고 서로를 잡아먹을 듯 소리치는 두 사람을 그 누가 뭐라고 할 수 있겠어요. 단지 그것이 음악이 우리를 미치게 하는 방식인걸요. 그렇다면 음악이 대체 뭐길래 그들을, 그리고 우리를 이토록 정신 못차리게 만드는 걸까요. 자타공인 음악덕후인 우리가 모여 음악을 찬양하며 음악이 우리에게 준 잊지 못할 순간들도 함께 나눠봅시다. 장르불문 나의 최애 곡을 영업할 수 있는 기회도 드릴게요. 지금 듣고 계신 바로 그 음악, 저희한테도 들려주세요.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위플래쉬>(데이미언 셔젤, 2014)
* 함께 할 활동: 요즘 가장 좋은 나만의 ‘필살기곡’ 소개하고 함께 듣기
* 멤버들과 함께 2회차에 함께 방문할 재즈 음악 공간을 선정해요!
2회차
(현장답사) 음악 공간 방문 : 우리 재즈클럽에서 만나요!
라이브는 역시 재즈죠. 두번째 시간은 멤버들과 함께 선정한 재즈클럽에서 만나는 날입니다. 매일 밤 공연이 펼쳐지는 서울의 수많은 재즈바 중 우리가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곳은 어디일까요? 재즈가 흐르는 공간에서 음악과 어울리는 술을 곁들여 보세요.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으로 오늘의 분위기를 즐겨보아요.

*참가비는 1/n로 계산합니다!
*재즈클럽 추천 리스트 : 성수 ‘포지티브 제로 라운지’, 건대 ‘마미블루', 종로 ‘실낙원’, 녹사평 ‘부기우기', 한남 ‘코튼 클럽 사운즈한남', 이태원 ‘올댓재즈', 이태원 ‘아이언 페어리즈', 연남 ‘연남5701’, 홍대 ‘클럽에반스', 합정 ‘재즈다', 합정 ‘옥탑방 부엉이', 서초 ‘디바 야누스', 강남 ‘플랫나인', 사당 ‘엔트리55’, 잠실 ‘하우스 오브 브라운', 청담 ‘겟올라잇', 구로 ‘아지타'
3회차
가벼움의 시대에 만난 무거운 낭만, LP 바
꽤 힙하고 핫하다는 와인바, 칵테일바 등에 가보면 꼭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이 ‘LP’와 ‘턴테이블’인데요. LP가 턴테이블에서 돌아가고 있는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 괜한 기대감이 생기고 분위기가 더 좋아 보이는 것 같아요. 이번 시간에는 다양한 LP들이 보관된 곳, 실제로 주인장이 LP를 선별해 선곡해주는 곳, LP를 구매할 수 있는 곳 등 LP와 관련된 공간들을 이야기해봅시다. 물론 소장하고 있는 LP를 가져와 자랑해도 좋습니다. 요즘 핫하다는 LP 바 어디 어디 가보셨나요? 혹,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나요? 다음 모임은 번개입니다. 멤버들과 같이 오늘 이야기 한 공간 중 한 곳을 방문하는 것도 방법이겠어요!
* 보고 올 콘텐츠: 영화 <스타 이즈 본>(브래들리 쿠퍼, 2018)
* LP 바 추천 리스트: 을지로 ‘평균율’, 을지로 ‘디엣지', 을지로 ‘선셋레코드', 이태원 ‘서울 바이닐’, 이태원 ‘더소울바이제스', 이태원 ‘바이닐 앤 플라스틱’, 이태원 ‘디스코 서프', 삼각지/합정 ‘컴피’, 합정 ‘만평 바이닐', 광화문 ‘지음', 강남 ‘피터폴앤드메리', 강남 ‘LP 바 제플린', 신촌 ‘우드스탁', 홍대 ‘곱창전골’, 연희 ‘연희38애비뉴'
4회차
(번개) 우리 어디로 가볼까요? 멤버들과 결정해요!
멤버들과 함께 결정한 오늘의 이 곳! 오늘은 번개로 멤버들과 만나는 날입니다. 그레타와 댄이 길거리에서 음악을 들으며 자유롭게 웃고 즐기는 것처럼 이 날은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이어도 좋고, 멤버들과 하고 싶었던 가벼운 액티비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자유로운 시간으로 편하게 대화하고 놀아요! (아무말잔치 대환영)

*참가비는 1/n로 계산합니다!
* 하면 좋을 활동 : 치맥, 산책, 야간산행, 공연, 술집(LP바, 재즈클럽 등 음악공간) 등등
* LP 바 추천 리스트: 을지로 ‘평균율’, 을지로 ‘디엣지', 을지로 ‘선셋레코드', 이태원 ‘카사코로나', 이태원 ‘서울 바이닐’, 이태원 ‘더소울바이제스', 이태원 ‘바이닐 앤 플라스틱’, 이태원 ‘디스코 서프', 삼각지/합정 ‘컴피’, 합정 ‘만평 바이닐', 광화문 ‘지음', 강남 ‘피터폴앤드메리', 강남 ‘LP 바 제플린', 신촌 ‘우드스탁', 홍대 ‘곱창전골’, 연희 ‘연희38애비뉴'
5회차
우리들의 음악 파티 (feat. 포틀럭 파티)
마지막 모임 공간에서는 우리들만의 작은 뮤직 BAR를 열어보려고 합니다. 오늘을 위한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멤버들에게 소개하고 간단한 음식과 술을 가져와서 함께 즐겨요. 다른 사람을 초대할 수 없지만, 우리만의 분위기를 담은 공간으로 만들어서 음악을 즐겨보아요. 이제껏 이야기했던 다양한 음악 중 각각 특별한 곡들을 선별해 플레이리스트를 준비하고, 모두에게 음악을 대접해봅시다. 또, 여러분들의 뮤직 센스를 이용한 아주 재미난 참여형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비긴 어게인>(존 카니, 2014)
*함께 할 활동 : 멤버들의 음악 플레이리스트 소개 및 감상
*각자 좋아하는 술과 음식을 챙겨주세요!
이번 모임의 참여자
남성
여성
20대
30대
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사랑과 구원. 진부할 수 있는 주제지만, 이 보다 신선하고 도전적인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넷플연가에 처음 방문했는데, 좋은 분들을 만난 것 같아 앞으로 남은 만남이 기대되네요.
by '낭만돼지35'님
오랜만에 취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대화해서 행복했습니다:)
by 'zzubbabbong'님
피드백도 꼼꼼히 해 주시고, 다양한 컨텐츠로 목소리연기를 해 볼 수 있게 준비해 주셔서 좋았어요.
by '진O준'님
내 주변에서 얻을수 없는 인사이트를 많이 얻게 되었다. 다양한 멤버구성, 활발한 의견 교환
by '김O연'님
모임장님이 선정하신 영화, 던져주신 질문들이 정말 좋았어요. 모이신 분들의 개성있는답변을 들으면서 깨달은 바도 많고요. 모임장님이 적절하게 주제를 바꿔가며 진행해주셔서 더 다양한 얘기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by '류O'님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지금 마감 임박 정기 모임
마감 임박
미술관 친구들 - 미술은 모르지만 전시는 보고 싶어
앵콜 모임장
2월 29일 · 목요일 · 홍대
파랑
문화기획자
마감 임박
박물관이 살아있다 - 내 삶이 한 편의 전시가 된다면
3월 2일 · 토요일 · 을지로
조인호
와인 러버
마감 임박
맛 좋은 와인 스터디 - 신은 물을 만들었지만 인간은 와인을 만들었다 (입문 편)
앵콜 모임장
3월 2일 · 토요일 · 사당
방금 누가 신청한 정기 모임
유세종
증권맨
31분 전
Finance on Screen - 금융문맹에서 벗어나자
4월 7일 · 일요일 · 홍대
3개월
171,000
3개월 무이자 · 월 57,000원
지금 신청
38
마감 임박
당신의 영화같은 사생활, 넷플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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