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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확장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없이 - 애증의 시네마 정치 클럽
사당
사당 사생활
일요일
18:00 ~ 21:00
12명
참여 인원
박유진, ‘애증의 정치클럽’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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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문 뉴스레터 '애증의 정치클럽'에서 3년간 글을 써왔습니다. 대한민국 최장수 팟캐스트 ‘그것은 알기 싫다’의 패널로도 출연하고 있어요. 학부에서 미학과 사회학을 전공하다, 결국 답은 정치라는 생각에 '애증의 정치클럽'을 만들었습니다.

애정클의 목표는 '정치 보는 힘 기르기'입니다. 그래서 정치 이슈의 맥락을 누구나 알기 쉽게 정리하고, 희망을 엿볼 수 있는 정치 이야기를 전해왔어요. 이번엔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얼굴을 맞대고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결국 정치는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요.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 어설픈 역덕 노릇을 하다보니 어설픈 정치 관전자 노릇까지 흐르듯 하게 된 사람
사유의 확장
💁‍♂ 글을 쓰고 책 만드는 일에 진심인 작가겸 1인 출판사 대표
사유의 확장
💁‍♀ 이제는 하고 싶었던 일로 신입이 돼야 하는 지 경력 이직해야 하는 지 모르겠는 N년차 프로 잡일 직장인
사유의 확장
💁‍♂ infp라 적응 못하고 헤매는 왕초보 정치부 기자
사유의 확장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사유의 확장
영화를 길잡이 삼아 정치에 대한 4가지 키워드를 탐구해 봅니다. 어디서도 편히 할 수 없었던 정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하지만 밀도 있게 나눠봅니다. 막연하고 조심스럽더라도 괜찮습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정치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법을 연습한다는 마음으로 오시면 되어요. 다양한 정치적 의견을 존중하고 균형 잡힌 논의를 지향합니다.
안전한정치토크
정알못환영
허심탄회
모임소개
사당 사생활
정치 이야기, 생각만 해도 부담스러우시다고요? 맞아요. 매일 같이 뉴스에 나오는 핫이슈에 대해 당장 내 생각을 말하긴 어렵죠. 그래서 우리 모임에서는 아주 기초적인 얘기부터 해보려 합니다.

정치인, 선거, 시민, 권력이라는 4가지 키워드를 준비했어요. 키워드별로 3편의 영화를 보고, 각 영화가 비추는 정치의 일면들을 비교해 봅니다.

영화를 지팡이로 각 키워드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사람과 나눠 보아요. 자연스럽게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경험하게 될 거예요.

정치에 대한 지식이 없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영화에서 다루는 사건과 제도에 대해 친절한 배경 설명을 준비해 갈게요.
모임 상세
사당 사생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30길 91, 3층
일요일 18:00 ~ 21:00
· 1회차 3월 3일(일)
· 2회차 3월 24일(일)
· 3회차 4월 14일(일)
· 4회차 5월 12일(일)
첫 모임 후 뒤풀이
1회차 모임이 끝난 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다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7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링컨>
스티븐 스필버그 2012
<프로스트 VS 닉슨>
론 하워드 2008
<스미스씨 워싱톤에 가다>
프랭크 카프라 1939
<브렉시트: 치열한 전쟁>
토비 헤인즈 2019
<스윙 보트>
조슈아 마이클 스턴 2008
<킹메이커>
변성현 2019
<런던 프라이드>
매튜 워처스 2014
<카트>
부지영 2014
<그렇게 바버라는 앨런을 만났다>
브루스 구디슨 2022
<바이스>
아담 맥케이 2018
<왝 더 독>
베리 레빈슨 1997
<신문기자>
후지이 미치히토 2019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정치인: 인간 정치
정치인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딱 잘라 분류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투표소에 가면 어쨌든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한 정치인 중 딱 한 사람을 골라야 하죠. 그렇다면 우리가 꼭 따져봐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이상적인 정치인의 모습과 정치인과 시민의 관계를 생각해봅시다.
* 보고 올 콘텐츠: 영화 <링컨>(2012)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영화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1939), <프로스트 VS 닉슨>(2008)
* 함께 나눌 이야기: 좋은 정치인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 정치인을 볼 때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 정치인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는 어때야 할까?
2회차
선거: 정치의 꽃
코 앞까지 다가온 22대 총선! 흔히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그 꽃의 향기, 제대로 맡아보신 적 있나요? 꽃이 지면 영그는 열매를 손에 쥐어 본 적 있나요? “쓰읍…” 하며 왠지 씁쓸해졌다면, 우리 이번 기회에 영화를 통해 선거의 세계와 유권자인 ‘나’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봅시다.
* 보고 올 콘텐츠: 1회차 모임에서 멤버들과 함께 정합니다.
* 콘텐츠 예시: 영화 <스윙보트>(2008), <브렉시트: 치열한 전쟁>(2019), <킹메이커>(2022)
* 함께 나눌 이야기: 투표 중요하지, 그런데 효능감은? / 기권도 의사 표현일까? / 선거전략, 진정성은 어디서 나올까? / 선거제는 바뀌어야 할까? / 이번 총선에서 내가 바라는 것은?
3회차
시민: 정치의 주인공
민주주의는 ‘시민이 주인이 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나는 정말 그렇게 느끼고 있나요? 정치의 벽은 한없이 높게만 느껴집니다. 시민과, 시위와, 청원은 힘을 가질 수 있을까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로 시민 운동의 가능성을 알아봅니다. 정치에서 ‘내 자리’를 찾아 보는 시간입니다.
* 보고 올 콘텐츠: 영화 <런던 프라이드>(2014)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영화 <카트>(2014), <그렇게 바버라는 앨런을 만났다>(2022)
* 함께 나눌 이야기: 내가 바꾸고 싶은 정치는? / 시민이 할 수 있는 일, 어떤 게 있을까? / 왜 시민운동은 ‘연대’를 말할까? / 다양한 운동의 전략,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4회차
권력: 정치의 본질
정치의 사전적 의미는 ‘권력을 획득하고 행사하는 활동’입니다. 그러니 정치를 이해하려면 권력의 속성을 알아야 하죠. 권력이 할 수 있는 일, 권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권력이 어떻게 강화되거나 유지되는지를 얘기하는 영화를 골라 봤습니다. 이제 나의 눈에는 어떤 권력이 보이나요?
* 보고 올 콘텐츠: 영화 <바이스>(2018)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영화 <왝 더 독>(1997), <신문기자>(2019)
* 함께 나눌 이야기:우리 사회의 정치권력은 정당한가? / 정치와 미디어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나? / 권력이 시민의 이익을 위해 쓰이게 하려면?
이번 모임의 참여자
남성
여성
20대
30대
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모임장님께서 각 멤버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셨고, 자연스럽게 좋은 질문을 던지시면서 더 속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항상 이끌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ㅎㅎ 또봐요 😍
by '이O성'님
영화 얘기부터 다양한 일상 얘기도 나눴는데 재밌는 분들과 함께해서 시간이 순삭이였습니다! 빵 만들고싶어서 갔던건데 기대이상으로 좋은 추억을 가져가요👍🏻
by '새겨울'님
우리의 삶 속에 녹아있는 감정, 편견, 사랑, 꿈, 실패 등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언어의 영화들을 너무 잘 소개해 주셨고 르이야기 나누면서 각자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서로를 초대하는 시간도 만들어주셨습니다. :D
by '장O만'님
사랑과 구원. 진부할 수 있는 주제지만, 이 보다 신선하고 도전적인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넷플연가에 처음 방문했는데, 좋은 분들을 만난 것 같아 앞으로 남은 만남이 기대되네요.
by '낭만돼지35'님
우리가 스쳐지나간 것들에 얼마나 많은 놀라움이 있는지 알게 될거에요
by '렙싸'님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지금 마감 임박 정기 모임
마감 임박
미술관 친구들 - 미술은 모르지만 전시는 보고 싶어
앵콜 모임장
2월 29일 · 목요일 · 홍대
정대건
소설가/영화감독
2자리 남음
내 이야기가 소설이 된다면 - 사랑이라 할 수 있을까
앵콜 모임장
3월 2일 · 토요일 · 홍대
최주연
배우
1자리 남음
잠깐만!! 나 오늘 연기 좀 하고 올게 - 스트레스 확 풀리는 깔깔 연기 교실
앵콜 모임장
3월 2일 · 토요일 · 건대
조인호
와인 러버
마감 임박
맛 좋은 와인 스터디 - 신은 물을 만들었지만 인간은 와인을 만들었다 (입문 편)
앵콜 모임장
3월 2일 · 토요일 · 사당
방금 누가 신청한 정기 모임
김세라
뮤지컬 배우
34분 전
더욱 매력적인 목소리로 말하기 - 목소리 PT
3월 22일 · 금요일 · 신촌
모집 마감
참여 대기자
4명
빈자리 알림 신청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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