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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OST
귀를 기울이면 - 내 주변 소리 풍경의 속삭임 (feat. 앰비언트 음악)
홍대
홍대 사생활
수요일
19:30 ~ 22:30
12명
참여 인원
한동훈, 전자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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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음악가이자, sound air records 레이블 대표입니다. 소리 미학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음악을 즐기고 창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언어로서 인간 진화에 특별한 역할을 해온 사운드는 우리의 마음을 깊이 울리기도 합니다. 낯설고 새로운 소리, 그러나 이내 익숙해지는 소리에 관해 함께 얘기하고 싶어요.
넷플연가에 참여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귀를 기울이면 내 주변의 낯선 소리가 들립니다. 이 기분 좋은 낯섦은 우리 시야를 넓혀 주고, 즐거움을 선물할 거예요. 수업 형식이 아닌 각자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유머스러운 진지함
사운드로 힐링
엉뚱한 생각
모임소개
홍대 사생활
사운드는 그 자체로 하나의 언어입니다. 우리를 둘러싼 소리 풍경은 시대에 따라 계속 변화하는데요. 그만큼 소리가 우리 삶에 관해 많은 것을 알려준다는 의미일 거예요.

우리는 평소에 듣는 익숙한 소리 사이에서 가끔은 낯선 소리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처음엔 낯설고 어색하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그 소리들은 빠르게 우리의 일부가 되죠. 그런 경험을 하고 나면,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합니다.

우리 모임에서는 낯선 소리들에 묻어 있는 우리 삶 속에 숨어 있는 재미난 요소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다양한 소리 풍경을 통해 우리 삶을 어떻게 더 풍부하게 만들 수 있는지 함께 탐색해봅시다.

낯선 소리에 귀 기울이고, 세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네 번에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해요.
모임 상세
홍대 사생활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55 오삼빌딩 4층
수요일 19:30 ~ 22:30 (3주 간격)
· 1회차 4월 3일(수)
· 2회차 4월 24일(수)
· 3회차 5월 15일(수)
· 4회차 6월 5일(수)
첫 모임 후 뒤풀이
1회차 모임이 끝난 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다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7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The Beatles - A Day In The Life>
TheBeatlesVEVO 2015
<소리의 미학, 삶의 위로가 되다 [다큐S프라임]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2020
<John Cage: 4'33'' / Petrenko · Berliner Philharmoniker>
Berliner Philharmoniker 2020
<John Cage "Water walk">
Nave for Eva 2014
<사람들은 왜 ASMR을 좋아할까?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2020
<비긴 어게인>
존 카니 2013
<Sheet music: Moments and Space>
Mohani 2023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가장 대중적인 음악 속 가장 낯선 소리
비틀즈는 역사상 가장 큰 인기를 끌었던 밴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중적인 밴드의 음악에도 낯설고 신기한 소리가 가득하다는 사실! 그 이유는 뭘까요? 우리는 왜 새로운 사운드에 열광할까요?

여러분에게 ‘낯설고 새롭지만 듣기 좋은 소리’는 무엇이고, 어떤 감정을 주나요? 각자 노래나 음악에서 들었던 낯선 소리, 하지만 지금은 익숙해져서 계속 듣고 싶은 무언가가 된 바로 그 소리에 관해 얘기 나눠봐요.
* 보고 올 콘텐츠: <The Beatles - A Day in the Life>, <John Cage: 4’33”>, <John Cage - Water Walk>
* 함께 나눌 이야기: 낯설었지만 좋았던 음악/사운드
2회차
A… S.. M.. R…~
ASMR은 보통 일상생활에서 자주 들리는 소리지만, 집중해서 들으면 신기하고 낯설기도 합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를 평온하게 만들어주죠. 여러분에게 ASMR 사운드로 느껴지는 소리는 무엇인가요? 자기 전 듣는 사운드가 있다면요? ASMR은 음악에 사용되기도 하는데요. 무엇이 있는지 함께 들어보고 이야기 나눠보아요.
* 보고 올 콘텐츠: <사람들은 왜 ASMR을 좋아할까? / YTN 사이언스>
* 함께 나눌 이야기: 나만의 평온한 사운드는 뭔가요?
3회차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비긴 어게인>의 주인공 그레타는 새로이 음악을 시작하며 길거리에서 녹음을 합니다. 자동차 경적 소리와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까지 모두 음악의 일부가 되죠. 평범한 일상의 소리가 특별한 음악이 되는 순간인데요. 여러분에게도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소리,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 있는 소리가 있나요? 그 소리는 왜 우리를 놓아주지 않을까요? 멤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 보고 올 콘텐츠: 영화 <비긴 어게인>(존 카니, 2013), <소리의 미학, 삶의 위로가 되다
[다큐S프라임] / YTN 사이언스>
* 함께 나눌 이야기: 일상 생활 소리, 추억에 남는 소리
4회차
멋진 가구와 같은 앰비언트 음악
마지막 시간에는 저의 주 종목인 앰비언트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까 합니다. 공간에 멋진 가구를 하나 놓으면 그곳의 공기와 분위기가 달라지기도 하는데요. 앰비언트 음악도 마찬가지의 역할을 합니다. 공간을 채울 듯 말듯, 가사도 멜로디도 없지만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앰비언트 사운드. 현대 사회에서 ‘앰비언트 음악’으로 불리는 것들을 함께 들어보고 이야기 나눕니다.
* 보고 올 콘텐츠: <악보>(Youtube)
* 함께 나눌 이야기: 공간을 채우는 앰비언트 음악
한동훈님이 받은 정기 모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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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모집 마감
팔로워 수
2명
모임장 팔로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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