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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글쓰기 - 제약없이 사랑만을 재료로 쓰는 글방
사당
사당 사생활
토요일
14:00 ~ 17:00
12명
참여 인원
성현아, 문학평론가/대학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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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모임장
2회 이상 정기 모임을 진행한 모임장입니다.
<경향신문>,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문학평론가입니다. 중앙대학교에서 글쓰기를 강의하고 학생들에게 사랑을 배우고 있습니다. 머릿속이 꽃밭이라 누구든 좋은 사람이라 쉽게 믿고, 어떤 말이든 아름다운 말로 왜곡해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랑이 없다고 여겨지는 곳에서도 사랑을 읽어내려 합니다. 사랑과 삶, 영화와 문학, 우리 집 고양이와 세상의 모든 동물을 사랑합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 생각 많은 거북이같은 사람 ◡̈
글쓰기
💁‍♂ 책을 열심히 사고 쌓는 사람
글쓰기
💁‍♂ 다방면에 호기심 많은 사람.음악 글쓰는 것에 관심많음
글쓰기
💁‍♀ 글과 책을 항상 가까이하고 싶은 사람. 인간적인 가치를 잃고 싶지 않은 사람.
글쓰기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글쓰기
사랑에 대해 제약 없이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안전하고 멋진 시공간이 만들어지길 기대할게요. 더 깊은 대화를 위해 추천 영화를 꼭 보고 오기로 해요. 모임 시간에 짧은 글을 쓰고 나눕니다. 글을 써보지 않은 분들도 편히 해볼 수 있도록 모임장이 단계별로 모두 알려드리니 걱정하지 마세요.
ENFP모임장
인사이트폭발
재미보장
모임소개
사당 사생활
4편의 영화를 함께 보고 4편의 다른 장르의 글을 써보아요.

1회차에는 우리가 사랑하는 문장을 나누고, 2회차에는 부치지 않을 편지를, 3회차에는 짧은 시를, 4회차에는 에세이를 씁니다. 회차에 필요한 함께 읽을거리들은 모임장이 준비합니다.

오래도록 얼어붙지 않을 말랑한, 그러나 쏟아지지 않을 만큼은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사랑에 관해 자유롭게 이야기해 봐요. 영화와 사랑과 글을 이야기하고 짧은 글을 써보며 나를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 모임입니다.

글쓰기가 처음인 분도, 글쓰기가 어려우신 분도 편히 오세요.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각자의 마음을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는 시간을 가집니다.
모임 상세
사당 사생활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로30길 91, 3층
토요일 14:00 ~ 17:00 (3주 간격)
· 1회차 2월 24일(토)
· 2회차 3월 16일(토)
· 3회차 4월 6일(토)
· 4회차 4월 27일(토)
첫 모임 후 뒤풀이
1회차 모임이 끝난 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다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7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더 웨일>
대런 아로노프스키 2022
<시>
이창동 2010
<러브 레터>
이와이 슌지 1995
<소울>
피트 닥터 2020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읽고 싶은 문장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읽고 싶은 문장이 있나요? 찰리가 마지막까지 붙들고자 했던 문장들을 함께 음미합니다. 자신이 열렬히 사랑하는 문장들을 가져와 소개하고 이야기 나눕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되는 순간에 먹고 싶은 음식과 마시고 싶은 음료도 각자 준비해 와요! 쓰기에 앞서 잘 읽는 연습을 해봅시다.
* 함께 볼 영화 : <더 웨일>(대런 애로노프스키, 2022)
2회차
이 편지는 부치지 못하겠습니다만
“잘 지내고 있나요?” 묻고 싶지만 더는 그럴 수 없는, 떠나거나 멀어진 누군가에게 부치지 못할 편지를 써볼 거예요. 안부를 묻고 싶은 누군가에 대해서, 영화 <러브레터>에 관해서, 내가 누군가와 이별하고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방식에 대해서 오래도록 이야기를 나눠요. 그리고 보낼 수 없을 편지를 한 편씩 씁시다. 편지를 쓰고 싶은 사람과 나누어 먹고 싶은 음식을 각자 준비해 와서 먹으며 끄적여 보아요.
* 함께 볼 영화 : <러브레터>(이와이 슌지, 1999)
3회차
우리의 대화는 시가 되고요
막연히 시란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시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 드릴 거예요. 우리의 소소한 대화가 시가 되는 경험을 함께해보아요. 그리고 내가 시적이라고 생각하는 순간들, 시가 되었으면 하는 사람과 사랑들을 기록해 보아요. 모임장은 함께 읽을 시편들을 준비합니다.
* 함께 볼 콘텐츠 : <시>(이창동, 2010)
4회차
단지 나로 살아가기 위하여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떨 때 행복을 느끼는지, 어떻게 해야 나를 사랑할 수 있을지를 얘기해 보아요. 그리고 나에 대한 짧은 에세이를 한 편 완성해 봅시다. 나를 쓰면서 진짜 나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나를 사랑하는 길로 뚜벅뚜벅 나아가 봅시다.
* 함께 볼 영화 : <소울>(피트 닥터, 2021)
이번 모임의 참여자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대화"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기타
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새로운 사람들의과 영화와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험이 신선하고 좋았다. 영혼의 정화? 감정적인 북받침을 동반한 모임이었다. 축상이라는 곳도 정말 좋았다. 나중에 또 참가하고 싶다.
by '밍크67'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우리가 스쳐지나간 것들에 얼마나 많은 놀라움이 있는지 알게 될거에요
by '렙싸'님
우리의 삶 속에 녹아있는 감정, 편견, 사랑, 꿈, 실패 등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언어의 영화들을 너무 잘 소개해 주셨고 르이야기 나누면서 각자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서로를 초대하는 시간도 만들어주셨습니다. :D
by '장O만'님
모임장님께서 각 멤버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셨고, 자연스럽게 좋은 질문을 던지시면서 더 속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항상 이끌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ㅎㅎ 또봐요 😍
by '이O성'님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방금 누가 신청한 정기 모임
이서윤
사진가
19분 전
사진에 담긴 이야기 - 흐르는 것과 흐르지 않는 것
3월 2일 · 토요일 · 사당
김세라
뮤지컬 배우
27분 전
더욱 매력적인 목소리로 말하기 - 목소리 PT
3월 22일 · 금요일 · 신촌
11시간 전
시라노 연애조작단 -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다면
앵콜 모임장
3월 26일 · 화요일 · 석촌
모집 마감
팔로워 수
13명
모임장 팔로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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