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s only
음악과 OST
400년 동안 사랑받은 유일한 음악 장르, 클래식 (애호가 편 / 베를린필과 빈필은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되었는가)
사당
사당 라이킹스페이스
일요일
13:00 ~ 16:00
12명
참여 인원
안일구, 플루티스트 & 음악 콘텐츠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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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모임장
2회 이상 정기 모임을 진행한 모임장입니다.
독일 국립음대에서 플루트 전공으로 석사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습니다. 저는 클래식 음악이 한 사람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만한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음악을 평생 연주하고 음악의 가치를 알리는 일을 통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저 또한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8시에 클래식음악을 드리는 ‘하루하나클래식’을 운영하고 있고 ‘플루트아트센터’의 대표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내한공연, 인터뷰, 마스터 클래스 등을 진행했습니다. 유튜브채널 “일구쌤”에서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클래식 관련 책을 쓰고 있고 국제플루트콩쿠르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 음악을 좋아하는 피곤한 직장인
음악과 OST
💁‍♀ 아직 해보고싶은게 많은 사람
음악과 OST
💁‍♀ 사회화된 ISFP / 취미바이올린 6년차
음악과 OST
💁‍♂ 안녕하세요. 클래식 음악을 좋아합니다.
음악과 OST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음악과 OST
이미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어느정도 아시는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세계 최고의 두 악단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알아보고 그들의 연주를 집중적으로 듣습니다. 400여년의 역사를 크게( 4개의 시대(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로 구분해서 시대별 음악의 특징과 매력을 탐구합니다.

* 영화 이야기 20% + 모임장 주제 토크 진행 40% + 멤버들의 이야기 40%
함께 공연보러 갈사람
편하고 깊은 대화
인생음악
모임소개
사당 라이킹스페이스
클래식 애호가가 되는 조건은 없습니다.
‘어떤 음악 좋아하세요?’라는 물음에 ‘클래식 음악 좋아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면 모두 클래식 애호가입니다.

클래식 입문자를 벗어난 단계라면 이제부터 진짜 시작입니다.
음악을 사랑할수록 음악은 분명 나에게 더 많은 것을 가져다 줍니다.

400년에 가까운 시간을 거치면서 음악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했습니다.
우리 모임은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 이렇게 크게 4가지 시대의 음악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합니다.

음악사와 함께 발전하며 지금까지도 세계 최고의 음악단체로 불리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어떻게
최고가 되었는지 알아보고 그들의 음악을 집중적으로 들어보려 합니다.

<우리 모임은>
1) 내 인생에서 감정적으로 가장 강렬했던 경험을 이야기하고 그 스토리에 맞는 인생음악을 받습니다.
2) 4번의 모임에서 들었던 음악들을 정리해서 파일로 받습니다.
3) 좋은 공연을 선정해서 함께 같이 생생한 클래식 음악을 들으러 갑니다.

모임 상세
사당 라이킹스페이스
서울 동작구 남부순환로271길 20 5층
일요일 13:00 ~ 16:00
· 1회차 1월 21일(일)
· 2회차 2월 4일(일)
· 3회차 3월 3일(일)
· 4회차 3월 24일(일)
첫 모임 후 뒤풀이
1회차 모임이 끝난 뒤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보다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파리넬리>
제라르 코르비오 1994
<마지막 4중주>
야론 질버만 2012
<불멸의 연인>
버나드 로즈 1994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2002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바로크 | 일그러진 진주
1685년, 같은 해에 독일에서 한달 차이로 태어난 위대한 음악가가 있습니다. 바로 음악의 아버지와 어머니라 불리는 ‘바흐’와 ‘헨델’이죠. 바로크 음악의 역사는 16세기 말에서 18세기 중반까지 150년 정도를 아우르는데, 끝자락에 이 두 작곡가가 있습니다. 이들은 새로움과 혁신의 아이콘이자, 음악의 뿌리를 세운 모든 음악가들의 부모님입니다. 후대의 모든 음악가가 이들의 영향아래 있으며, 그들이 남긴 작품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300여년 동안 이어진 바흐와 헨델 작품들은 현재 어디까지 와있는 것일까요?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파리넬리>
* 오늘의 클래식 : 바흐와 헨델의 음악
* 함께 나눌 이야기 : 혁신과 전통 사이
2회차
고전 | 하모베가 이룬 기적
‘하모베’라는 말이 있어요.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앞글자를 딴 것인데 고전시대는 ‘하모베시대’라고 불릴 만큼 이들이 음악역사에 남긴 발자취는 대단합니다. 지금은 400여년을 아우르는 음악 전체를 우리가 클래식(고전)이라고 부르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하모베의 작품들은 경이로워요. 위대한 건축물처럼 쌓아올린 이들의 음악과 이들이 만든 세상은 현재까지도 공고합니다. 베를린필과 빈필이 보여주는 하모베의 음악을 들어볼까요?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불멸의 연인>
* 오늘의 클래식 :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음악
* 함께 나눌 이야기 : 고전시대의 문화와 음악
3회차
낭만 | 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다
낭만주의 음악은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하는 음악이에요. 음악가들은 형식과 공식을 과감히 벗어버리고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보기 시작했죠. 개성이 살아난 만큼 수많은 작곡가들이 출현했습니다. 슈베르트, 슈만, 멘델스존, 베를리오즈, 브람스, 베르디, 바그너 등의 음악가들은 음악이 닿을 수 있는 최대치를 향해 달렸습니다. 음악은 갑갑한 갑옷을 벗어던진듯 자유롭게 발전했어요. 연주자와 악단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졌습니다. 다양하고 때론 복잡한 생각이나 세계를 소리로 탁월하게 바꾸어 내야했기 때문이죠. 베를린필과 빈필은 당연히 이 중심에 있어요.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피아니스트>
* 오늘의 클래식 : 슈베르트에서 바그너까지
* 함께 나눌 이야기 : ‘머리’와 ‘가슴’, ‘이성’과 ‘감성’
4회차
현대 | 우리를 위한, 다음을 위한 음악
근대음악, 신음악, 전위음악, 20세기음악 등 현대음악을 표현하는 단어만 해도 여러개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대는 클래식만 있는 것도 아니죠. 재즈, 팝, 락, 힙합 등 다양한 음악들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각자의 역사를 품고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사람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예술음악으로서의 현대음악은 왜 항상 어려울까? 꼭 어려워야만 할까? 그런데도 존재해야 할까? 어떤 역할을 가지고 있을까? 현대음악은 확실히 수많은 질문을 낳습니다. 베를린필과 빈필의 불꽃같은 현대음악 연주를 들으면서 이야기해볼까요?
* 보고 올 콘텐츠 : 영화 <마지막 4중주>
* 오늘의 클래식 : 바그너 이후의 작곡가들
* 함께 나눌 이야기 :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의 음악
이번 모임의 참여자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주제 학습/워크숍"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20대
30대
40대
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모임장님께서 각 멤버들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셨고, 자연스럽게 좋은 질문을 던지시면서 더 속 깊은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항상 이끌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ㅎㅎ 또봐요 😍
by '이O성'님
피드백도 꼼꼼히 해 주시고, 다양한 컨텐츠로 목소리연기를 해 볼 수 있게 준비해 주셔서 좋았어요.
by '진O준'님
우리가 스쳐지나간 것들에 얼마나 많은 놀라움이 있는지 알게 될거에요
by '렙싸'님
내 주변에서 얻을수 없는 인사이트를 많이 얻게 되었다. 다양한 멤버구성, 활발한 의견 교환
by '김O연'님
모임장님이 선정하신 영화, 던져주신 질문들이 정말 좋았어요. 모이신 분들의 개성있는답변을 들으면서 깨달은 바도 많고요. 모임장님이 적절하게 주제를 바꿔가며 진행해주셔서 더 다양한 얘기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by '류O'님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안일구 모임장과 이벤트는 어때요?
오픈 예정
해설이 있는 클래식 감상회 - 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 명곡 도장깨기 (3월)
3월 23일(토) 14:00
지금 마감 임박 정기 모임
김봉현
음악평론가
2자리 남음
여전히 일드를 보는 사람들 -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나는 어떤 사람? (with 제이팝)
앵콜 모임장
3월 7일 · 목요일 · 홍대
김기림
밴드음악 프로듀서 & 기타리스트
마감 임박
대중음악 트렌드 속 살아 숨쉬는 레트로 팝 이야기 with 밴드음악 프로듀서
3월 9일 · 토요일 · 성수
방금 누가 신청한 정기 모임
김동오
브랜드 기획자 & 팀장
9시간 전
당장 1억 버는 브랜드 만들기 - 나 혼자 어디까지 벌 수 있을까?
3월 31일 · 일요일 · 성수
모집 마감
팔로워 수
42명
모임장 팔로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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