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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확장
미술관 옆 넷플릭스 - 뉴욕이 사랑한 아티스트들
홍대
공조
토요일
14:00 ~ 17:00
12명
참여 인원
공효림,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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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국, 프랑스에서 열리는 포커스 아트페어의 큐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미술사 학사, 미술경영 석사를 전공했고 온라인 아트 플랫폼, 사립 미술관, NFT 플랫폼 등에서 큐레이터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한 사람의 세계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미술 작품, 그리고 이로부터 읽어낼 수 있는 이야기들에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더욱 많은 사람들과 작품을 보는 재미를 나누고, 나만의 ‘인생 작품'을 찾는 여정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함께하는 멤버들의 한 줄 소개
💁‍♀ 조용하지만 활발한 infp
사유의 확장
💁‍♀ 조용한 갤러리에서 멍때리기를 좋아하는 INFJ 직장인
사유의 확장
💁‍♀ 글을 쓰며 떠돌고 싶은 로망을 갖고 사는 다정한 개발자
사유의 확장
💁‍♂ 집에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그림 하나 정도는 걸어놓고 싶은 사회복지사
사유의 확장
모임에 참여하시면 모든 멤버들의 소개를 볼 수 있습니다.
사유의 확장
미술이라는 주제에 대해 여러 나라들의 트렌드나 각 나라별 미술 특징까지, 폭넓게 이야기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미술에 관심은 있으나 어디서 어떻게 정보를 찾아보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라면, 어떤 것이 좋은 작품인지 궁금한 분이라면 만족하실 수 있을 거예요. 다양한 작품과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나는 어떤 미술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일지 함께 찾아가볼 수 있는 모임입니다.

* 영화이야기 15% + 주제 관련 워크샵 40% + 모임장 주제 토크 진행 35% + 멤버 일상 에피소드 10%
뉴욕부터아시아까지
나라별미술이야기
취향 찾기
모임소개
공조
나이가 한살씩 들어갈수록 명확한 취향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멋진지에 대해 생각합니다. 취향이란 것은 내가 쌓아온 시간과 노력을 고스란히 드러내기에,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말해주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인생노래, 인생샷, 인생커피 등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표현할 때 인생이라는 접두사를 많이 붙이죠? 저는 이번 모임을 통해 여러분과 나만의 ‘인생작품'은 어떤 것일지에 대해 고민해보고 이를 찾는 여정을 함께 해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영화, 책 그리고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의 아트신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하게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나라와 시대에 따라 어떤 작품들이 있었으며 이와 얽힌 이야기들은 어떤 것이 있을지 살펴보고, ‘지금'의 ‘나'는 어떤 작품에 끌리는지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언론에서 주목받는 작품이나 유명 관광지에서의 예술 작품 그 이상의 무언가가 궁금했던 분들이라면 좋은 작품에 대한 나만의 기준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1회차와 2회차 사이, 전시 번개를 합니다. (멤버들과 조율 예정, 비용 별도)
* 4회차 일정은 장소 홍대 사생활(마포구 와우산로 155 4층) 입니다. 신청 시 참고 바랍니다.

모임 상세
공조
서울시 마포구 토정로 28-8 지하1층
토요일 14:00 ~ 17:00
· 1회차 7월 29일(토)
· 2회차 8월 19일(토)
· 3회차 9월 9일(토)
· 4회차 9월 16일(토)
최대 12
최소 참여 인원인 6명 보다 적을 경우, 추가 모객을 위해 1회차씩 연기(2회차 일정에 시작) 되거나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보고 와서 이야기해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익스플레인: 세계를 해설하다 시즌 3>
2021
<당신의 눈을 속이다: 세기의 미술품 위조 사건>
배리 애브리치 2020
<천국으로 가는 계단: 차이 구어 치앙의 예술 세계>
케빈 맥도널드 2016
<방구석 미술관 2: 한국>
조원재 2021
각 회차별 모임의 주제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만납니다.
모임 참석 전, 모임장이 발제한 작은 사전 과제가 주어집니다.
모임 주제에 따라 넷플릭스, 웨이브, 왓챠 등 다양한 플랫폼의 컨텐츠를 다룹니다.
1회차
작품 뒤에 사람 있어요!
보통 현대미술에 대해 어떤 의문을 가질 땐 ‘대체 왜 이런 것을 작품으로 만들었는지’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미술작품이란 ‘아름다운 것’ 이라는 공식이 꼭 통하지도 않으니까요. 그러나 어떤 작품을 만들어낸 사람, 이유, 동기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해를 하는 경험을 딱 한 번! 하고나면 이전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들이 눈에 띄기 시작할거에요. 결국 다 사람이 하는 일이고, 사람을 향한 일이니까요.

“그는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고 말해요.
To him, changing the world means changing the way we experience the world.”
* 보고 올 콘텐츠 : 넷플릭스 다큐 <익스플레인 : 세계를 해설하다> 시즌2. 아름다움이란, <앱스트랙트 : 디자인의 미학> 시즌2. 올라푸르 엘리아손 편
* 함께 나눌 이야기 : 완성된 미술 작품 뒤에는 이를 만들어내는 ‘아티스트'가 늘 있습니다. 이들은 왜 작품을 만들어낼까요? 이런 작품들은 어떻게 등장한 걸까요? 여러분은 어떤 작품을 아름답다고 느끼시나요?
2회차
뉴욕, 반짝반짝 빛나는 예술의 도시
뉴욕은 지난 한 세기 동안, 그리고 지금까지도 전세계 미술계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라 할 수 있습니다. 뉴욕에서 가장 주목받아온 작품들은 어떤 것이었는지, 이를 통해 미국의 근현대미술과 미국의 갤러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미국, 그 중에서도 뉴욕에 위치한 미술관과 갤러리를 살필 수 있는 시간을 가집니다. 특히 2023년 5월 뉴욕의 프리즈 위크(Frieze Week)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넷플릭스 <당신의 눈을 속이다: 세기의 미술품 위조 사건>
* 참고하면 좋을 콘텐츠 : 넷플릭스 시리즈 <도시인처럼>
* 함께 나눌 이야기 : 왜 뉴욕은 지금 미술계에서 그렇게 중요한 도시가 되었을까요? 그 원동력은 어떤 것일까요? 미국에서 시작하여 전세계로 퍼져나간 미술작품들은 어떤 매력이 있는걸까요?

3회차
존재 자체로 로망이 되는 곳, 유럽
유럽의 미술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서양미술사'의 근간이 되는 것이기에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전부 다 알아야만 하는 것은 아니지요. 어떤 작품들을 주목해서 보고 싶은지, 위대하다 평가받는 수많은 작품 중 어떤 것이 나만의 아끼는 작품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해 봅니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영국의 주요 행사나 미술관, 그리고 이러한 유럽의 미술에 근간을 둔 현대의 작품들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그 외에도 웬만한 영화나 드라마의 반전드라마 뺨치는 미술 속 이야기를 즐겨보기도 해봐요!
* 보고 올 콘텐츠 : 책 <방구석 미술관>(조원재 지음)
* 참고하면 좋을 컨텐츠 : 영화 <러빙 빈센트>(도로타 코비엘라, 2017), 영화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다니엘르 톰슨, 2016)
* 함께 나눌 이야기 : 너무나 유명한 작품이 많은 유럽의 미술관들은 어디부터 가야 하고, 어떤 작품들부터 봐야 할까요? 세계적으로 ‘인상주의' 작품들이 그렇게나 인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어떤 작품이 가장 눈에 띄시나요?

4회차
그래서, 나의 취향은 이렇습니다
뉴욕과 유럽의 미술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으니 아시아 미술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보면 어떨까요? 지역에 따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주목받고 있는 아시아 미술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며 나도 몰랐던 나의 취향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특히 지난 시간부터 쭉 이어졌던 여러 지역의 미술들을 바탕으로 나의 취향에 대해 ‘썰'을 풀어보는 시간을 통해 미술에 대해 한껏 거리낌없이 이야기하는 나를 깨달아봅니다.
* 보고 올 콘텐츠 : 넷플릭스 <천국으로 가는 계단: 차이 구어 치앙의 예술 세계>
* 함께 나눌 이야기 : 미국이나 유럽과는 또 다른 아시아 미술만이 가진 매력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아시아미술과 미국, 유럽의 미술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은 부분은 없을까요? 우리는 앞으로 어떤 아시아 미술에 대해서 살펴보면 좋을까요?
이번 모임의 참여자
이 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주제 학습/워크숍" 을 가장 기대하고 있어요.
남성
여성
30대
50대
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자기 소개
모임 전
콘텐츠 감상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대화 및 워크숍
  1. 참여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한 줄 자기 소개와 모임에 기대하는 점을 제출합니다.
  2. 모임 일주일 전, 모임 준비를 위한 사전 질문과 과제를 전달드립니다.
  3. 모임 시작 전, 각 회차에 맞는 컨텐츠를 보고 사전 질문에 답변을 남깁니다.
  4. 모임 당일, 3시간 동안 멤버들과 만나 준비된 대화와 워크숍을 함께 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모임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정기모임은 수업이나 강의가 아닙니다. 멤버들의 생각과 참여로 만들어나가는 커뮤니티입니다.
넷플연가 멤버들은 이렇게 느꼈어요
우리의 삶 속에 녹아있는 감정, 편견, 사랑, 꿈, 실패 등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언어의 영화들을 너무 잘 소개해 주셨고 르이야기 나누면서 각자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서로를 초대하는 시간도 만들어주셨습니다. :D
by '장O만'님
항상 영화를 보고 친구와 대화를 나눠도 좋다! 가 끝이었는데 좀 더 풍부하게 얘기할 줄 알게된 거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모임원들도 너무 좋아서 마지막인게 아쉬웠네요.....
by '김O은'님
모임장님이 선정하신 영화, 던져주신 질문들이 정말 좋았어요. 모이신 분들의 개성있는답변을 들으면서 깨달은 바도 많고요. 모임장님이 적절하게 주제를 바꿔가며 진행해주셔서 더 다양한 얘기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by '류O'님
사랑과 구원. 진부할 수 있는 주제지만, 이 보다 신선하고 도전적인 주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넷플연가에 처음 방문했는데, 좋은 분들을 만난 것 같아 앞으로 남은 만남이 기대되네요.
by '낭만돼지35'님
이렇게 세시간동안 내내 영화얘기만 한 건 처음이었어요 너무 재밌었고 다음 모임 기대됩니다ㅠㅠ💕
by '미느재'님
넷플연가 멤버만의 혜택
1
이벤트 및 소모임 우선신청·무료·할인
매주 수요일 열리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멤버 Only 소모임에 참여할 수 있어요!
2
다른 모임 놀러가기 1회권
멤버십 90일 동안 다른 모임에도 한 번 놀러갈 수 있어요.
· 모임별 놀러가기 선착순 마감
3
넷플연가 전용 공간 ‘사생활’ 이용권
멤버들만을 위한 공간 대여는 언제나 무료!
혹시 고민되는 점이 있으신가요?
Q. 모임이 저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죠?
Q. 참여하고 싶은데 불가한 일정이 있어서 신청이 망설여져요.
Q. 모집 미달로 모임이 취소될 수도 있나요?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공효림 모임장과 이벤트는 어때요?
모집 마감
[프라이빗 도슨트] 24년을 여는 나만을 위한 시간
1월 7일(일) 12:00
지금 마감 임박 정기 모임
김봉현
음악평론가
2자리 남음
여전히 일드를 보는 사람들 - 일본문화를 좋아하는 나는 어떤 사람? (with 제이팝)
앵콜 모임장
3월 7일 · 목요일 · 홍대
김기림
밴드음악 프로듀서 & 기타리스트
마감 임박
대중음악 트렌드 속 살아 숨쉬는 레트로 팝 이야기 with 밴드음악 프로듀서
3월 9일 · 토요일 · 성수
방금 누가 신청한 정기 모임
김동오
브랜드 기획자 & 팀장
7시간 전
당장 1억 버는 브랜드 만들기 - 나 혼자 어디까지 벌 수 있을까?
3월 31일 · 일요일 · 성수
모집 마감
팔로워 수
6명
모임장 팔로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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